지난 8일 두 번째 싱글 앨범 ‘스테이덤(STAYDOM)’을 발매한 6인조 걸그룹 ‘스테이씨(STAYC)’. 윗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재이, 세은, 수민, 윤, 시은, 아이사. 사진=하이업엔터테인먼트
“새 앨범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프리(free)’예요. 대중에게 자유로움을 선물하고 싶어요.”
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로 구성된 6인조 걸그룹 ‘스테이씨(STAYC)’가 지난 8일 두 번째 싱글 앨범 ‘스테이덤(STAYDOM)’을 발매하고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지난해 11월 ‘스타 투 어 영 컬처(Star To A Young Culture)’로 데뷔한 이후 5개월 만에 내놓은 이번 신보는 발랄하고 자신감 넘치는 멤버들의 에너지로 가득하다.
8일 오후 열린 미디어 온라인 발표회에서 멤버 시은은 “지난 첫 앨범은 스테이씨가 어떤 개성과 색깔을 가진 그룹인지 알려드리는 것에 초점을 뒀다면 이번 앨범은 대중이 자유로움을 느꼈으면 하는 바람으로, 우리부터 무대를 즐기고 자유로워지려고 노력했다”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스테이씨는 히트 프로듀서팀 블랙아이드필승이 직접 제작에 나선 첫 걸그룹으로, 국내외에서 동시에 주목받는 4세대 걸그룹 중 한 팀이다. 지난해 데뷔 싱글로 국내에서 ‘단일 앨범 판매 차트 신인 여성 부문’ 1위를 차지했고, 타이틀 곡 ‘소 배드(SO BAD)’는 발매 직후 ‘빌보드 K-POP 100’ 주간 차트에 진입하는 등 해외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신보 스테이덤은 팀명 스테이씨와 자유로운 상태를 뜻하는 ‘프리덤(Freedom)’의 합성어다. 타이틀 곡 ‘에이셉(ASAP)’과 ‘소 왓(SO WHAT)’ 등 총 4개 트랙을 수록했다. 에이셉은 블랙아이드필승과 작곡가 전군의 조합으로 탄생한 곡으로, 청량한 사운드가 귀를 간지럽힌다.
가슴속에 완벽하게 그린 이상형이 ‘최대한 빨리(ASAP·As Soon As Possible)’ 나타나 줬으면 하는 마음을 재치 있게 풀어냈다. ‘에이셉 후우우우’ 하는 훅 부분에 추는 일명 ‘꾹꾹이 춤’이 이 곡의 킬링 포인트다.
‘4세대 대표 걸그룹’ ‘전원 센터, 전원 보컬’ ‘짱테이씨’ 등 다양한 별명을 갖고 있는데 새롭게 얻고 싶은 별명이 있느냐는 질문에 멤버 재이는 ‘힐링돌’이라고 말했다.
대중에게 힐링이 되는 음악을 하는 그런 그룹이 되고 싶다고.
멤버들은 새로운 앨범에 들인 노력만큼 거는 기대도 컸다.
“올해 에이셉으로 음원 방송 1위와 평생 한 번밖에 받을 수 없는 신인상을 꼭 받고 싶어요. 팬분들과 이미 고양이 귀 붙이고 꾹꾹이 춤 추는 걸로 공약도 정한 걸요.(웃음) 글로벌 걸그룹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지난 8일 두 번째 싱글 앨범 ‘스테이덤(STAYDOM)’을 발매한 6인조 걸그룹 ‘스테이씨(STAYC)’. 윗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재이, 세은, 수민, 윤, 시은, 아이사. 사진=하이업엔터테인먼트
“새 앨범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프리(free)’예요. 대중에게 자유로움을 선물하고 싶어요.”
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로 구성된 6인조 걸그룹 ‘스테이씨(STAYC)’가 지난 8일 두 번째 싱글 앨범 ‘스테이덤(STAYDOM)’을 발매하고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지난해 11월 ‘스타 투 어 영 컬처(Star To A Young Culture)’로 데뷔한 이후 5개월 만에 내놓은 이번 신보는 발랄하고 자신감 넘치는 멤버들의 에너지로 가득하다.
8일 오후 열린 미디어 온라인 발표회에서 멤버 시은은 “지난 첫 앨범은 스테이씨가 어떤 개성과 색깔을 가진 그룹인지 알려드리는 것에 초점을 뒀다면 이번 앨범은 대중이 자유로움을 느꼈으면 하는 바람으로, 우리부터 무대를 즐기고 자유로워지려고 노력했다”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스테이씨는 히트 프로듀서팀 블랙아이드필승이 직접 제작에 나선 첫 걸그룹으로, 국내외에서 동시에 주목받는 4세대 걸그룹 중 한 팀이다. 지난해 데뷔 싱글로 국내에서 ‘단일 앨범 판매 차트 신인 여성 부문’ 1위를 차지했고, 타이틀 곡 ‘소 배드(SO BAD)’는 발매 직후 ‘빌보드 K-POP 100’ 주간 차트에 진입하는 등 해외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신보 스테이덤은 팀명 스테이씨와 자유로운 상태를 뜻하는 ‘프리덤(Freedom)’의 합성어다. 타이틀 곡 ‘에이셉(ASAP)’과 ‘소 왓(SO WHAT)’ 등 총 4개 트랙을 수록했다. 에이셉은 블랙아이드필승과 작곡가 전군의 조합으로 탄생한 곡으로, 청량한 사운드가 귀를 간지럽힌다.
가슴속에 완벽하게 그린 이상형이 ‘최대한 빨리(ASAP·As Soon As Possible)’ 나타나 줬으면 하는 마음을 재치 있게 풀어냈다. ‘에이셉 후우우우’ 하는 훅 부분에 추는 일명 ‘꾹꾹이 춤’이 이 곡의 킬링 포인트다.
‘4세대 대표 걸그룹’ ‘전원 센터, 전원 보컬’ ‘짱테이씨’ 등 다양한 별명을 갖고 있는데 새롭게 얻고 싶은 별명이 있느냐는 질문에 멤버 재이는 ‘힐링돌’이라고 말했다.
대중에게 힐링이 되는 음악을 하는 그런 그룹이 되고 싶다고.
멤버들은 새로운 앨범에 들인 노력만큼 거는 기대도 컸다.
“올해 에이셉으로 음원 방송 1위와 평생 한 번밖에 받을 수 없는 신인상을 꼭 받고 싶어요. 팬분들과 이미 고양이 귀 붙이고 꾹꾹이 춤 추는 걸로 공약도 정한 걸요.(웃음) 글로벌 걸그룹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