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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손열음, 15일부터 전국 투어 리사이틀

송현숙

입력 2021. 04. 07   15:44
업데이트 2021. 04. 07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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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울 등 7개 도시 찾아 공연
부산서는 필하모닉과 협연도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손열음이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으로 미뤘던 전국 투어 일정을 마무리한다.

7일 공연기획사 크레디아에 따르면 손열음은 오는 15일 대전 예술의전당을 시작으로 천안 예술의전당(16일), 서울 노원문화예술회관(17일)과 강동아트센터(18일), 울산 현대예술관(22일), 창원 진해문화센터(23일), 부산 영화의전당(24일) 등 전국 7개 도시를 찾아 공연한다. 이와는 별도로 21일에는 부산에서 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도 계획돼 있다.

그는 이번 리사이틀 무대에서 멘델스존의 ‘론도 카프리치오소’와 브람스의 ‘여섯 개의 피아노 소품’, 쇼팽의 ‘발라드 2번’, 슈만의 ‘크라이슬레리아나’를 연주한다.

송현숙 기자/사진=손열음 페이스북

송현숙 기자 < rokaw@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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