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듣는 4인조 그룹 ‘마마무’의 휘인이 오는 13일 솔로로 컴백한다. 지난 2019년 9월 두 번째 솔로 싱글 ‘소어(Soar)’ 이후 1년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이와 관련, 마마무의 소속사 RBW는 5일 공식 SNS를 통해 휘인의 새 미니앨범 ‘레드(Redd)’의 콘셉트 이미지 등을 공개하고 파격 변신을 예고했다.
이미지 속 휘인은 흰색 슈트를 입고 온몸에 붉은색 페인트 칠을 한 채 도발적인 시선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소속사 측은 “새 앨범 레드는 ‘내 몸과 마음에 붙어 있는 거짓된 취향과 스타일을 치워버리고 본인이 진정으로 원하는 자신을 나타내자’라는 의미를 담았다”면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음악적 색깔을 표현했음을 강조했다. 휘인은 그동안 ‘부담이 돼’, ‘헤어지자’ 등으로 깨끗한 음색과 단단한 보컬을 들려줬다. 새 앨범에서는 한층 풍성한 보컬을 선보인다. 송현숙 기자/사진=RBW
믿고 듣는 4인조 그룹 ‘마마무’의 휘인이 오는 13일 솔로로 컴백한다. 지난 2019년 9월 두 번째 솔로 싱글 ‘소어(Soar)’ 이후 1년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이와 관련, 마마무의 소속사 RBW는 5일 공식 SNS를 통해 휘인의 새 미니앨범 ‘레드(Redd)’의 콘셉트 이미지 등을 공개하고 파격 변신을 예고했다.
이미지 속 휘인은 흰색 슈트를 입고 온몸에 붉은색 페인트 칠을 한 채 도발적인 시선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소속사 측은 “새 앨범 레드는 ‘내 몸과 마음에 붙어 있는 거짓된 취향과 스타일을 치워버리고 본인이 진정으로 원하는 자신을 나타내자’라는 의미를 담았다”면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음악적 색깔을 표현했음을 강조했다. 휘인은 그동안 ‘부담이 돼’, ‘헤어지자’ 등으로 깨끗한 음색과 단단한 보컬을 들려줬다. 새 앨범에서는 한층 풍성한 보컬을 선보인다. 송현숙 기자/사진=RB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