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차 폭발물처리 종합훈련에 참가한 공군18전투비행단 폭발물처리반(EOD) 요원들이 불발탄 처리를 위한 절차를 숙달하고 있다.오른쪽 사진은 폭발물처리반(EOD) 요원이 폭발물 처리 로봇을 이용해 모의 불발탄에 안전조치를 하고 있는 모습. 부대 제공
2021-1차 폭발물처리 종합훈련에 참가한 공군18전투비행단 폭발물처리반(EOD) 요원들이 불발탄 처리를 위한 절차를 숙달하고 있다.오른쪽 사진은 폭발물처리반(EOD) 요원이 폭발물 처리 로봇을 이용해 모의 불발탄에 안전조치를 하고 있는 모습. 부대 제공
공군18전투비행단(18전비)은 5일 “2021-1차 폭발물처리 종합훈련을 지난 1일과 2일 이틀간 전개하며, 폭발물 식별 시 대응 절차를 점검하고 숙달했다”고 밝혔다.
훈련에 참가한 폭발물처리반(EOD·Explosive Ordnance Disposal)은 책임 지역 내 급조폭발물(IED·Improvised Explosive Device), 불발탄 등이 식별됐을 때 신속하게 출동해 안전하게 조치하는 막중한 임무를 수행한다.
요원들의 임무 수행 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훈련에는 EOD 장병 10명과 폭발물처리 로봇, 폭발물처리용 샷건 등의 장비가 투입됐다.
훈련은 참가 요원들이 안전절차 교육을 받은 뒤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요원들은 폭발물처리 시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장비 전반의 조작법을 숙달했으며 모의 급조폭발물 및 불발탄을 설치한 뒤 조별로 나눠 안전조치를 실습했다. 이후 요원들이 교육장으로 이동해 강평 및 토의를 진행하는 것으로 훈련은 마무리됐다.
훈련을 주관한 피종철(준위) 폭발물처리반장은 “부대 인근 지역에서 6·25전쟁 당시 투하된 불발탄이 지속적으로 식별되고 있기 때문에 항상 만반의 대비태세를 갖춰야 한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실전적 훈련을 꾸준히 진행해 폭발물처리 임무 수행 능력을 향상하고 국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아미 기자
2021-1차 폭발물처리 종합훈련에 참가한 공군18전투비행단 폭발물처리반(EOD) 요원들이 불발탄 처리를 위한 절차를 숙달하고 있다.오른쪽 사진은 폭발물처리반(EOD) 요원이 폭발물 처리 로봇을 이용해 모의 불발탄에 안전조치를 하고 있는 모습. 부대 제공
2021-1차 폭발물처리 종합훈련에 참가한 공군18전투비행단 폭발물처리반(EOD) 요원들이 불발탄 처리를 위한 절차를 숙달하고 있다.오른쪽 사진은 폭발물처리반(EOD) 요원이 폭발물 처리 로봇을 이용해 모의 불발탄에 안전조치를 하고 있는 모습. 부대 제공
공군18전투비행단(18전비)은 5일 “2021-1차 폭발물처리 종합훈련을 지난 1일과 2일 이틀간 전개하며, 폭발물 식별 시 대응 절차를 점검하고 숙달했다”고 밝혔다.
훈련에 참가한 폭발물처리반(EOD·Explosive Ordnance Disposal)은 책임 지역 내 급조폭발물(IED·Improvised Explosive Device), 불발탄 등이 식별됐을 때 신속하게 출동해 안전하게 조치하는 막중한 임무를 수행한다.
요원들의 임무 수행 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훈련에는 EOD 장병 10명과 폭발물처리 로봇, 폭발물처리용 샷건 등의 장비가 투입됐다.
훈련은 참가 요원들이 안전절차 교육을 받은 뒤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요원들은 폭발물처리 시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장비 전반의 조작법을 숙달했으며 모의 급조폭발물 및 불발탄을 설치한 뒤 조별로 나눠 안전조치를 실습했다. 이후 요원들이 교육장으로 이동해 강평 및 토의를 진행하는 것으로 훈련은 마무리됐다.
훈련을 주관한 피종철(준위) 폭발물처리반장은 “부대 인근 지역에서 6·25전쟁 당시 투하된 불발탄이 지속적으로 식별되고 있기 때문에 항상 만반의 대비태세를 갖춰야 한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실전적 훈련을 꾸준히 진행해 폭발물처리 임무 수행 능력을 향상하고 국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아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