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수방사 35특공대대 장병들이 마일즈 장비를 활용한 시가지 전투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성옥혁 군무사무관
육군수도방위사령부(수방사) 대테러 전담부대인 35특공대대가 고강도 전술훈련을 성공적으로 종료해 임무 수행 능력을 높였다.
대대는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2일까지 서울 서초구 예비군훈련장에서 강도 높은 전술훈련을 전개했다. 이번 훈련은 도시지역에서 필요한 작전 수행 능력을 배양하고, 완벽한 전투준비태세를 다지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육군특수전사령부 독수리부대 특수임무대와 협동훈련을 펼쳐 성과를 극대화했다.
훈련은 도시지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가지 교전 능력과 전술적 조치 능력을 배양하는 데 중점을 뒀다. 차륜형 장갑차 영외 기동으로 문을 연 훈련은 명령 하달, 워게임, 기동타격대 훈련, 대테러 작전, VR을 활용한 대테러 사격, 주·야간 시가지 전투를 숨돌릴 틈 없이 전개했다. 또 특전요원들과 도시지역 작전 노하우를 공유하고, 개선·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함으로써 의미를 더했다. 더불어 마일즈 장비를 활용한 쌍방 교전으로 시가지 전투 탑팀을 선발하는 등 실전성을 끌어올리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
35특공대대 문종철 소령은 “대한민국의 심장인 수도 서울은 가장 많은 국가 중요시설이 있고, 1000만 명이 넘는 시민이 거주하는 전략적 요충지”라며 “수도 서울을 교란하거나 주요 시설을 타격할 목적으로 침투하는 적을 격멸하고, 시민의 안전을 확고히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윤병노 기자
육군수방사 35특공대대 장병들이 마일즈 장비를 활용한 시가지 전투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성옥혁 군무사무관
육군수도방위사령부(수방사) 대테러 전담부대인 35특공대대가 고강도 전술훈련을 성공적으로 종료해 임무 수행 능력을 높였다.
대대는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2일까지 서울 서초구 예비군훈련장에서 강도 높은 전술훈련을 전개했다. 이번 훈련은 도시지역에서 필요한 작전 수행 능력을 배양하고, 완벽한 전투준비태세를 다지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육군특수전사령부 독수리부대 특수임무대와 협동훈련을 펼쳐 성과를 극대화했다.
훈련은 도시지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가지 교전 능력과 전술적 조치 능력을 배양하는 데 중점을 뒀다. 차륜형 장갑차 영외 기동으로 문을 연 훈련은 명령 하달, 워게임, 기동타격대 훈련, 대테러 작전, VR을 활용한 대테러 사격, 주·야간 시가지 전투를 숨돌릴 틈 없이 전개했다. 또 특전요원들과 도시지역 작전 노하우를 공유하고, 개선·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함으로써 의미를 더했다. 더불어 마일즈 장비를 활용한 쌍방 교전으로 시가지 전투 탑팀을 선발하는 등 실전성을 끌어올리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
35특공대대 문종철 소령은 “대한민국의 심장인 수도 서울은 가장 많은 국가 중요시설이 있고, 1000만 명이 넘는 시민이 거주하는 전략적 요충지”라며 “수도 서울을 교란하거나 주요 시설을 타격할 목적으로 침투하는 적을 격멸하고, 시민의 안전을 확고히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윤병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