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희
국방FM ‘이미엽의 랄라 라디오’가 탄생 1주년을 맞아 특집 방송으로 청취자들을 만난다.
국방FM은 “‘랄라라디오’가 방송 1년을 맞아 13일 오전 11시 특집 방송 ‘신바람 돌잔치’를 마련해 랜선으로 즐기는 돌잔치를 선보인다”고 말했다.
‘랄라 라디오’는 국방FM 최초의 쇼 형식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기존에 시도하지 않았던 파격 디제잉 코너와 다양한 콘텐츠 기획 등으로 청취자들의 호응을 이끌어왔다.
이날 방송에서는 먼저 1년 동안 랄라 라디오를 사랑해 준 청취자들을 찾아 나선다. 첫 방송 때 문자를 보내 준 청취자들과 전화 연결도 하고 지금까지 엽디에게 보내준 덕담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어 신바람 이 박사를 초대해 신명 나는 라이브 무대를 가진다. 이 박사는 ‘야야야’ ‘룸바룸바룸바’ 등의 노래를 들려주고 랄라 라디오 전매특허 코너인 ‘한낮의 나이트’에도 함께해 흥을 돋울 예정이다.
특히 랄라 라디오는 1주년을 맞아 청취자 20명에게 8장씩 항균 마스크를 선물하는 ‘마스크 얼짱 선발 대회’를 마련했다. 참여를 원하는 청취자들은 주말을 포함해 라디오 방송 시간인 11시부터 12시까지 문자번호 #0967로 마스크를 착용한 사진을 첨부하면 된다. 사진 첨부가 힘든 장병들은 부모님·여자친구에게 마스크를 보내주고 싶다는 사연을 남겨주면 된다. 또 방송 시간 이외에는 랄라 라디오 홈페이지 ‘사연 및 게시판’ 또는 메일(meeyup@dema.mil.kr)로도 접수 가능하다.
당첨자는 13일 특집 방송에서 발표되며 이외에도 방송 당일 문자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풍성한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최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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