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명

오늘의 전체기사

2020.03.29 (일)

HOME > 엔터·스포츠 > 연예

핑크빛깔 유인영

최승희 기사입력 2020. 01. 30   15:06 최종수정 2020. 01. 30   15:08

패션매거진 화보 공개… 4월 드라마 ‘굿캐스팅’서 국정원 요원 연기

패션매거진 ‘하퍼스 바자’ 2월 호 화보 촬영에서 팔색조 매력을 선보인 배우 유인영. 
 사진=하퍼스 바자
배우 유인영의 팔색조 매력과 솔직한 성격이 담긴 화보 및 인터뷰가 공개됐다. 유인영은 최근 패션매거진 ‘하퍼스 바자’ 2월 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유인영은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보 속 유인영은 비비드한 핑크 원피스를 입고 벽에 비스듬히 기대어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타이트한 원피스로 강조된 허리와 각선미, 밝고 화사한 무드의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오는 4월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굿캐스팅’에서 허점투성이지만 독특한 매력을 지닌 국정원 요원 임예은 역을 맡은 유인영은 이날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방송에서 보여지는 모습과는 다르게 평상시에 말투도 느리고, 낯선 사람을 만나면 쭈뼛거린다. 역할과 사소한 부분이 비슷하니까 다른 배우 분들이 벌써 캐릭터에 빠졌냐고 할 정도였다”고 말하며 자신의 역할에 남다른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 최승희 기자

최승희 기자 < lovelyhere@dema.mil.kr >
< 저작권자 ⓒ 국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에 대한 의견 개 있습니다. 로그인 후에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