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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레드벨벳의 화려한 ‘피날레’

최승희 기사입력 2019. 12. 13   17:06 최종수정 2019. 12. 15   09:48

왼쪽부터 조이, 예리, 아이린, 슬기, 웬디. 사진은 ‘2019 창원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2019 Changwon K-POP World Festival)에 참석한 모습.  사진=연합뉴스

걸그룹 레드벨벳이 리패키지 앨범 발매로 올해 선보인 ‘음악 축제’ 피날레를 장식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레드벨벳은 오는 23일 리패키지 앨범 ‘더 리브 페스티벌 피날레’(The ReVe Festival Finale)를 발매할 예정이다.

레드벨벳은 올해 ‘더 리브 페스티벌’ 앨범 시리즈로 활동했다. 올해 6월에 시리즈 첫 미니앨범인 ‘더 리브 페스티벌 데이 1’을 발표해 ‘짐살라빔’을 선보였고, 8월에 ‘데이 2’ 앨범으로 ‘음파음파’를 발표했다. 시리즈 대미를 장식하는 피날레 앨범은 ‘데이 1’과 ‘데이 2’ 앨범 수록곡 12곡에 신곡 4곡이 추가돼 총 16개 트랙으로 구성됐다. 한편 레드벨벳은 지난달 세 번째 단독 콘서트 ‘라 루즈’(La Rouge)를 개최해 팬들을 만났다. 최승희 기자


최승희 기자 < lovelyhere@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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