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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라리’로 돌아올 선미, 세 글자 마법 또 통할까?

최승희 기사입력 2019. 08. 19   16:09 최종수정 2019. 08. 19   16:13

27일 컴백 앞두고

타이틀곡명과
티저 이미지 공개

 
신곡 ‘날라리’
월드투어서
영감 얻은 자작곡

 
‘가시나’ ‘주인공’
이은 히트 기대




가수 선미(사진)가 신곡 ‘날라리(LALALAY)’의 퍼스트 티저 공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소속사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는 19일 새 싱글 ‘날라리’ 퍼스트 티저 이미지 3장을 공개했다.


오는 27일 새 싱글 ‘날라리’ 발매를 앞두고 공개된 가수 선미의 퍼스트 티저 이미지. 

  사진=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티저 속에는 능동적으로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나비, 똑같은 가발 속 다른 컬러의 가발, 앞으로 나아가는 발걸음 등 감각적인 오브제로 선미의 정체성과 주체적인 태도를 표현하며 선미의 새로운 도전을 암시했다.


오는 27일 새 싱글 ‘날라리’ 발매를 앞두고 공개된 가수 선미의 퍼스트 티저 이미지. 

  사진=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특히 이번 티저를 통해 베일에 가려 있던 선미의 타이틀 곡명 ‘날라리’가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타이틀 곡 ‘날라리’는 ‘사이렌’, ‘누아르’에 이은 선미의 자작곡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첫 번째 월드투어 ‘워닝’(WARNING) 멕시코 투어 중에 영감을 얻어 작업한 곡이다. 퍼스트 티저의 오묘한 분위기와 ‘날라리’라는 제목이 주는 당당하고 강렬한 기운에서 선미가 이번 앨범을 통해 보여줄 색다른 매력이 기대를 모은다.


오는 27일 새 싱글 ‘날라리’ 발매를 앞두고 공개된 가수 선미의 퍼스트 티저 이미지. 

  사진=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선미는 지난 2월부터 4개월간에 걸쳐 북미와 아시아, 유럽 18개 도시를 순회한 월드투어 ‘워닝’(WARNING)을 성공적으로 치러내면서 독보적인 여성 K팝 솔로 가수로서 면모를 과시했다. ‘가시나’, ‘주인공’, ‘사이렌’, ‘누아르’까지 메가 히트를 이어온 선미가 자작곡 ‘날라리’까지 5연타 히트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선미의 새 싱글 ‘날라리’는 오는 27일 오후 6시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최승희 기자

사진=연합뉴스


최승희 기자 < lovelyhere@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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