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엔터·스포츠 > 연예

신인배우 임다애 트롯가수 데뷔 오늘 음원 발표

김용호 기사입력 2019. 08. 19   10:03 최종수정 2019. 08. 19   10:10

신인배우 임다애 트롯가수 데뷔 오늘 음원 발표

신인배우이자 트롯가수인 임다애가 19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싱글 “핸드폰”을 발매할 예정이다.

데뷔곡 [핸드폰]은 사랑에 빠졌던 한 여자가 이별 후 그 남자의 연락을 기다리는 순정을 애절함과 경쾌함을 동시에 표현한 곡이다.

임다애 특유의 애교 창법은 듣는 이들로 하여금 강한 중독성을 지니고 있으며

[핸드폰] 가사와 멜로디는 남녀노소 구분 없이 가볍고 친근하게 부를 수 있으며, 특히 홍진영의 [사랑의 배터리]를 생각나게 하는 흥겨운 쎄미트롯곡이다

이 곡은 거리의 시인들 래퍼 노현태와 트로트 가수 신동해가 프로듀싱을 했으며, 작사 노현태, 작곡은 관계자외 출입금지, 편곡 양정훈이 참여했다.

특히 프로듀서인 노현태(거리의 시인, 래퍼)에게 전수받은 주차요원 춤은 특유의 귀엽고 깜찍한 임다애만의 매력을 선보이게 된다.

오늘 21시30분에는 연예인 야구 유트브방송 생중계 전문인 최반장티비 게스트로 출연하여이벤트 경품으로 류현진.이승엽 싸인공을 드릴예정이다.

한편 9월중 나올 트롯 싱글앨범 몸빼걸스 트리오 ‘살리고’{전통시장}도 음원수익 전액 다원문화복지재단에 기부한다고 전했다.

김용호 기자 < yhkim@dema.mil.kr >
< 저작권자 ⓒ 국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에 대한 의견 개 있습니다. 로그인 후에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