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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일보 퀴즈 7월 5차

신인호 기사입력 2019. 07. 28   08:29 최종수정 2019. 09. 08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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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5차 문제 


□□는 우리 땅! 외부 침범에 단호히 대처

지난 24일 러시아 군용기의 우리나라 방공식별구역(KADIZ) 및 영공 침범과 관련, 일본이 ‘자국 영공 침범’이라는 얼토당토 않는 주장을 낸 바 있습니다. 이에 국방부는 “일고의 가치도 없다”며 “□□에 대한 어떠한 외부의 침범에도 단호하고 엄중하게 대응해 나갈 것”을 강조했습니다. □□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영토입니다. 


▶ 힌트
국방일보 7월 25일자 1면에 게재된 ‘靑, "□□는 우리 영공...일본은 자기 구역 입장만 내라"’ 기사를 참고하세요.

■ 응모방법
문제의 정답을 아래 국방일보 퀴즈 담당자 e-메일로 보내주세요
보내주실 때에는 소속, 계급, 이름과 상품을 받을 수 있는 휴대전화 번호를 반드시! 꼭! 기입해 주세요.


■ 응모할 곳
editor@dema.mil.kr


■ 응모 마감
8월 2일 오후 6시

■ 발표
개별통지



신인호 기자 < idmz@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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