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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원작 ‘이태원 클라쓰’ 드라마로 만난다

최승희 기사입력 2019. 07. 19   15:58 최종수정 2019. 07. 21   08:59

박서준 김다미 유재명, 청춘들의 의기투합 그려


배우 박서준과 김다미, 유재명이 JTBC 새 금토극 ‘이태원 클라쓰’ 주연으로 나선다.

동명 인기 웹툰이 원작인 ‘이태원 클라쓰’는 불합리한 세상 속에서 고집과 객기로 뭉친 청춘들의 반란을 그린 작품이다. 현실 세계를 압축한 듯한 이태원 작은 거리에서 각자 가치관으로 자유를 좇는 창업 신화가 펼쳐진다.

웹툰을 탄생시킨 조광진 작가가 드라마 대본 집필을, ‘구르미 그린 달빛’과 ‘연애의 발견’의 김성윤 PD가 연출을 맡았다.

박서준은 불의에 타협하지 않는 청년 박새로이를, 김다미는 신이 내린 두뇌를 장착한 소시오패스 조이서를, 유재명은 요식업계 대기업 ‘장가’의 회장인 장대희를 연기한다.

특히 이 드라마는 영화 ‘택시운전사’ ‘암살’ ‘터널’ 등 작품성과 대중성을 갖춘 작품을 선보여온 쇼박스가 처음 제작하는 드라마라 눈길을 끈다. 


최승희 기자 < lovelyhere@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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