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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사자 유해 60여 년 만에 가족 품으로

기사입력 2019. 06. 20   17:18 최종수정 2019. 06. 20   18:36

6·25전사자 유해 60여 년 만에 가족 품으로  20일 서울국립현충원에서 김선호 육군수도방위사령관 주관으로 엄수된 ‘6·25전사자 발굴유해 합동안장식’에서 국군의장대 장병이 고 한병구 일병의 영현을 봉송하고 있다. 1950년 당시 18세의 나이로 6·25전쟁에 참전, 1951년 전사한 한 일병은 60여 년간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지 못하다가 우리 군의 유해발굴을 통해 유해가 수습되고 감식 결과 신원이 밝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 사령관을 비롯해 예하 각 사·여단장 및 장병, 현충원장,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장, 유가족 등 150여 명이 참석해 호국영웅의 마지막 가는 길을 추모했다.  사진 제공=방성현 상병


20일 서울국립현충원에서 김선호 육군수도방위사령관 주관으로 엄수된 ‘6·25전사자 발굴유해 합동안장식’에서 국군의장대 장병이 고 한병구 일병의 영현을 봉송하고 있다. 6·25전쟁이 한창이던 1951년 전사한 한 일병은 60여 년간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지 못하다가 우리 군의 유해발굴을 통해 유해가 수습되고 감식 결과 신원이 밝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 사령관을 비롯해 예하 각 사·여단장 및 장병, 현충원장,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장, 유가족 등 150여 명이 참석해 호국영웅의 마지막 가는 길을 추모했다.  사진 제공=방성현 상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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