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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새 예능 ‘유학소녀’, #10개국 #K컬처 #리얼 케미

김용호 기사입력 2019. 05. 23   10:55 최종수정 2019. 05. 23   10:56

Mnet 새 예능 ‘유학소녀’, #10개국 #K컬처 #리얼 케미

좌충우돌 유학 버라이어티 Mnet ‘유학소녀’가 23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유학소녀’는 K팝에 대한 사랑을 안고 전세계 각국에서 한국을 찾은 열 명의 소녀들이 다양한 K컬처를 경험하며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그린다.

‘유학소녀’ 제작진은 소녀들을 향한 뜨거운 관심 속 방송의 재미를 배가시키는 세 가지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 ‘개성 가득’ 10개국 소녀들을 한 자리에

유학소녀는 K팝을 사랑하는 외국 소녀들이 한국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문화와 도전 그리고 성장 과정을 담아낸다. 지구 반대편에서 날아온 개성 만점 10인의 소녀들이 새로운 장소, 새로운 문화, 새로운 사람들과 특별한 유학기를 그려나간다. 일본부터 미국, 태국, 에스토니아-스웨덴, 스위스, 우크라이나, 이집트, 폴란드, 노르웨이, 러시아까지 다국적 소녀들의 이색 조합은 지금껏 본 적 없는 산뜻한 재미를 선사한다.

# 다국적 소녀들+K컬처 ‘색다른 시너지’

열 명의 소녀들은 K팝뿐 아니라 다양한 K컬처를 경험하며 늘 궁금하고 꿈꿔왔었던 K팝의 본고장을 깊이 있게 알아간다. 외국 소녀들은 전문가들의 도움 아래 보컬, 댄스, 뷰티, 푸드 등 K컬처를 제대로 맛보며 각자의 성장 스토리를 써내려 간다.

# 꿀잼 보장! 소녀들의 리얼 케미스트리

외국 소녀들은 단체 티저 영상부터 개인 영상, SNS 게시물들을 통해 각별한 K팝 사랑을 드러냈다. K팝이라는 공통 관심사를 가진 소녀들은 낯설지만 익숙하게 급속도로 친밀감을 형성한다. 같은 매개체로 인연을 맺은 소녀들은 3주간 합숙하며 펼쳐지는 다양한 상황 속 전무후무한 케미스트리를 발산, 시청자들의 흐뭇한 미소를 유발할 계획이다. 특히 음악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품고 보컬, 퍼포먼스 등 음악적 실력을 다져 온 소녀들은 매번 주어지는 과제를 소화하며 함께 울고, 웃으며 흥미로운 서사를 그릴 전망이다.

한편 Mnet ‘유학소녀’는 23일 밤 11시 시청자들을 찾는다.

[사진 제공: Mnet ‘유학소녀’]

김용호 기자 < yhkim@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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