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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현실에서 고민하는 간호사들에게 건네는 조언

최승희 기사입력 2019. 05. 22   16:03 최종수정 2019. 05. 22   16:03

나는 꿈꾸는 간호사입니다
김리연 지음/허밍버드 펴냄 
 

제로 스펙, 제주전문대 출신 간호학생에서 뉴욕 대학병원의 항암 전문가가 된 저자가 4년 만에 신작을 발표했다. 전작 『간호사라서 다행이야』가 간호사로서의 성장기를 다뤘다면 이번 책에서는 의료계에 몸담고 있는 현직 간호사로서 좀 더 목소리를 높인다. 한국 대형병원의 이비인후과 간호사와 뉴욕 대형병원 항암 병동 간호사 등 여러 역할을 거쳐온 경험담을 생생하게 들려준다. 특히 ‘환자들의 컴플레인 등 실질적 도움이 되는 여러 정보와 블로그 ‘간호사 상담소’의 상담내용도 선별해 실어 간호사를 준비하는 사람들의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해준다. 최승희 기자


최승희 기자 < lovelyhere@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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