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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종합정비창-금오공대 ICT센터 업무협약

김상윤 기사입력 2019. 04. 12   16:36 최종수정 2019. 04. 13   10:08

육군종합정비창 이기중(왼쪽) 창장과 금오공과대학교 김동성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장이 상호 기술교류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부대 제공

육군종합정비창과 금오공과대학교가 정보통신·사물인터넷(ICT·IoT) 기술 기반 미래 창정비 역량 확보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종합정비창은 지난 9일 정비창 중회의실에서 금오공대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와 상호 기술교류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무기체계의 ICT 융·복합 및 IoT 기반 정비기술 개발, 스마트 팩토리 구현 분야에 대한 기술·인적 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무기체계 정보통신기술 개발 ▲IoT 기반 정비기술 연구 ▲국내·외 선진기술 적용을 위한 인적·정보교류 등에 긴밀히 협력할 방침이다.

이기중 종합정비창장은 “이번 협약이 ICT·IoT 기반 미래 창정비 역량 확보, 스마트 팩토리 구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국방 기술 발전을 위해 센터와 상호 협력을 계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성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장은 “종합정비창과 업무협약으로 민·군 ICT·IoT 기반 기술개발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대학과 군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군내·외 연구기관과 공동연구, 국방 분야 정보화 콘퍼런스 개최, 고급연구인력 양성 등에 힘써온 금오공대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는 최근 군수 혁신을 위한 ‘스마트 팩토리’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김상윤 기자 < ksy0609@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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