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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사 전용 휴대전화 요금제

기사입력 2019. 03. 27   14:27 최종수정 2019. 04. 18   14:25

4월부터 전면 시행되는 일과 후 휴대전화 사업과 관련, SKT·KT·LGU+ 등 통신 3사(社)는 3만 원대에서 음성·데이터 기본 제공량 소진 후에도 추가 부담 없이 일정한 속도로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요금제를 출시한다.


특히 장병들이 입대 전에 사용하던 단말기를 그대로 이용할 경우에는 25% 선택 약정할인을 받아 2만 원대 이용도 가능하다.


큰사람, 세종텔레콤, 코드모바일, 프리텔레콤, 머천드코리아, 위너스텔, 에넥스텔레콤, 인스코비, 에스원 등 9개 알뜰폰 사업자는 9900원부터 시작해 보다 저렴한 요금 구간에서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 통신 3사 요금제

자료 = 국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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