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명

오늘의 전체기사

2019.06.27 (목)

HOME > 국방 > 기타

한국국방MICE연구원, 무인체계 민관군 포럼 개최

서현우 기사입력 2019. 03. 17   14:00 최종수정 2019. 03. 17   14:54

15일 서울 공군회관에서 한국국방MICE연구원이 주최하는 '민.관.군 협력기반의 무인/로봇체계 발전 포럼'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이경원 기자.
 

한국국방MICE연구원은 15일 서울 공군회관에서 미래국가안보전략환경 변화에 대비한 ‘민·관·군 협력기반 무인·로봇체계 발전 포럼’을 개최했다. 


무인·로봇체계는 병력자원 감소와 복무기간 단축 등 국가안보전략환경의 변화에 맞춰 추진 중인 국가적 사업이다. 이번 포럼은 국가적 소요에 대한 효과적 지원을 위해 민·관·군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포럼에는 육·해·공군과 방위사업청,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및 유관 대학과 기업, 연구소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해 주제 발표와 토론을 이어갔다.

주제 발표자로 나선 육군본부 드론봇담당관실 이기진 중령은 ‘드롯봇 전투체계 추진 성과와 방향’에 대해 발표, 참석자들과 의견을 공유했다. 두 번째 주제 발표자인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오승섭 팀장은 ‘재난안전로봇용 혼합 환경 시뮬레이터’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포럼을 개최한 한국국방MICE연구원은 정례 포럼을 비롯해 관련 세미나와 전시회, 현장 방문을 실시하며 무인·로봇체계 발전을 위한 플랫폼 구축과 정보교류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한국국방MICE연구원 배순근 원장은 “무인·로봇체계의 효과적 발전 방안 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민·관·군·산·학 분야별 주제를 순환하며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라며 “효과적 정책개발을 위한 여건 조성과 산업 활성화를 위해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서현우 기자 lgiant61@dema.mil.kr 


서현우 기자 < lgiant61@dema.mil.kr >
< 저작권자 ⓒ 국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에 대한 의견 개 있습니다. 로그인 후에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