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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벨 잡고 양발 어깨너비… 무릎과 발은 나란히

노성수 기사입력 2018. 12. 06   13:38 최종수정 2018. 12. 06   14:10

<23> 하체운동 ① 스쿼트

덤벨을 잡고 양발을 어깨너비 정도로 벌려준다. 이때 등은 곧게 펴져 있어야 하며, 발의 각도는 10도 정도 벌려준다.
무릎이 발의 각도와 같은 방향으로 갈 수 있게 벌려주면서 앉는다. 이때 무릎이 안쪽으로 모이지 않게 주의한다.

안녕하세요? 캡틴 안입니다. 12월 21일까지 ‘캡틴 안의 드림머슬’을 보고 열심히 운동한 장병들을 선발해 홍콩여행을 갈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 있습니다. 부대에서 고생하면서 만든 멋진 몸을 자랑하고 여행도 할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부담 없이 신청하세요.

몸이 멋있고 예쁘게 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군생활 중 전우와 함께 운동하면서 새롭게 갖추게 된 마인드와 습관들, 그리고 자신만의 운동법도 상세히 적어 보내주신다면 더욱 긍정적인 반응을 얻을 수 있겠죠? 캡틴 안의 경우 운동을 통해 참을성도 생기고 성취감과 자신감도 많이 생겼답니다. 그래서 군생활 중 다른 분야도 계속 도전하는 계기가 됐어요.

2018년 마무리를 장식할 운동법은 바로 ‘하체’입니다.

캡틴 안은 사실 상체 운동을 굉장히 좋아하는 편이라서 하체 운동에 소홀했어요. 장병들도 캡틴 안처럼 하체운동을 싫어하는 분들이 많으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하체 운동에 소홀하면 상체 또한 발전할 수 없습니다. 상체 운동을 지속적으로 하다 보면 중량과 강도가 올라가게 되는데, 이때 하체가 버텨주지 못하는 상황이 오게 되죠.

그럼 하체 운동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 스쿼트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사진·정리=노성수 기자 nss1234@dema.mil.kr


노성수 기자 < nss1234@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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