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억제·대비태세 유지·강화 의견 교환
국방부는 한미 양국이 11일 서울에서 ‘제6차 한미 핵협의그룹(NCG)’ 회의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NCG 회의는 김홍철 국방부 국방정책실장과 로버트 슈퍼 미 전쟁부(국방부) 핵억제·WMD대응정책 부차관보가 공동 주관한다. 이 자리에는 한미 국방·외교·정보 관계관이 참여해 동맹의 핵억제 및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송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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