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공제회, 신입직원 안보견학 실시

입력 2026. 06. 09   13:45
업데이트 2026. 06. 09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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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공제회 신입직원들이 경기 파주시 제3땅굴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군인공제회 제공
군인공제회 신입직원들이 경기 파주시 제3땅굴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군인공제회 제공

군인공제회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올해 신규 채용된 신입 직원을 대상으로 최근 안보견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신입 직원들은 경기 파주시 도라전망대와 제3땅굴, 오두산 통일전망대 등 안보현장을 방문했다. 이들은 국토방위를 위해 최전방에서 근무하는 회원들의 헌신과 수고에 감사하고, 복무환경을 경험하며 회원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신입 직원 최준표 사원은 “국가안보를 위해 불철주야 근무하는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마음 깊이 새기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채윤 사원은 “국가의 번영은 군인의 땀과 노력으로 지켜지는 것임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며 “앞으로 군인공제회 직원으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회원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조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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