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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인 블루, 흰 피부 더 돋보이게

기사입력 2021. 05. 10   17:09 입력 2021. 05. 10   17:13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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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피부에 맞는 컬러 스타일링①


버킷 해트.


스트라이프 티셔츠.

포켓 재킷.

화이트 팬츠.


스트랩 샌들.




색상은 저마다 독특한 느낌과 이미지를 가지며 스타일링에서 중요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상은 개인이 좋아하는 선호 색이 아닌 자신의 신체 컬러(피부색, 모발 색, 눈동자 색 등)에 의해 결정되며, 이를 체계화한 것을 ‘퍼스널 컬러시스템’이라고 합니다. 이 시스템은 개인의 신체 컬러가 푸른색의 차갑고 서늘한 색조인 블루 베이스와 노란색의 밝고 따뜻한 색조인 옐로 베이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오늘은 블루 베이스 신체 컬러에 어울리는 스타일링을 해보고자 합니다.

블루 베이스 컬러군은 전체적으로 푸른 기가 있어 날카로우면서 지적인 느낌을 주는 컬러입니다. 대체로 흰 피부 또는 홍조가 있는 창백한 피부에 잘 어울립니다. 사진은 민트색의 포켓 재킷과 스트라이프 티셔츠로 블루 베이스 피부를 부각하면서, 밴딩 처리된 화이트 팬츠로 활동감을 줬습니다. 또 화이트 스트랩 샌들, 화이트와 민트 배색 버킷 해트로 스타일링했습니다.

알림

멋·연애 고민 사연을 받습니다

‘멋스타그램-오늘 뭐 입지?’와 ‘연애상담소’가 장병 여러분의 고민을 기다립니다. 휴가·외출·외박 때 연출할 스타일링에 대한 병사들의 고민은 물론 평생 군복만 입어 사복 입기가 영 어색한 간부님들의 고민도 좋습니다. 혼자서는 답이 보이지 않고 전우에게 말하기도 힘든 연애 고민도 환영합니다. 여러분의 고민은 종류에 따라 ‘패션’과 ‘연애’ 말머리를 달아 인터넷 메일(news@dema.mil.kr)로 보내주세요. 보내주신 분의 이름은 익명 처리도 가능합니다. 사연이 채택되신 분께는 3만 원 상당의 도서문화상품권을 보내드립니다.
<이윤선 동아방송예술대 패션스타일리스트과 겸임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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