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명

오늘의 전체기사

2022.11.30 (수)

HOME > 국방 > 육군

[육군지작사] “충무공 정신 이어 간부 리더십·군인정신 함양”

맹수열 기사입력 2022. 09. 22   17:17 최종수정 2022. 09. 22   17:21

노병천 한국전략리더십연구원장 초빙
‘명량에서 배우는…’ 주제 특별 강연
‘이순신 4대 해전’ 8000권도 받아

 

전동진(가운데) 육군지상작전사령관이 도서 기증식에서 저자 노병천(왼쪽 둘째) 한국전략리더십연구원장, 기증자 윤영운(오른쪽 둘째) 시더스그룹 사장과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제공=전원규 상사

육군지상작전사령부(지작사)는 22일 “간부들의 리더십 역량 강화를 위해 노병천 한국전략리더십연구원장의 특별 강연회를 전날 개최했다”고 밝혔다.

‘명량에서 배우는 이순신 리더십’을 주제로 열린 강연회에서 노 원장은 명량해전을 승리로 이끈 이순신 장군의 리더십을 소개했다.

그는 이순신 장군의 리더십을 우리 군에 접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제시했다. 참석자들은 “엄중한 안보 상황에서 지작사가 지향하는 선승구전(先勝求戰)을 위한 간부 역할과 리더십을 공감했다”고 입을 모았다.

지작사는 강연에 앞서 시더스그룹 후원으로 노 원장의 저서 『이순신 4대 해전』 8000권을 기증받았다. 『이순신 4대 해전』은 군인으로서 나라를 지키고,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끊임없이 싸웠던 이순신 장군의 군인정신과 리더십을 알려진 전사를 기반으로 재조명한 책이다. 지작사는 이 책을 예하 부대 지휘관·간부들에게 배부하고, 각급 부대 도서관에 비치해 군인정신·리더십 함양에 활용할 계획이다. 맹수열 기자

맹수열 기자
< 저작권자 ⓒ 국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에 대한 의견 개 있습니다. 로그인 후에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