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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의 국방일보 퀴즈

기사입력 2021. 05. 13   16:08 최종수정 2021. 05. 13   16:10

육군5사단 수색대대 장병들이 지난 11일 오전 소대 단위별 단체휴가 출발을 위해 부대 인근 버스터미널 까지 운영하는 버스에 탑승하고 있다. 군은 현행 작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범위 안에서 휴가 복귀 뒤 예방 차원의 격리를 동일집단(코호트)으로 운영하기 위해 중·소대 단위별 단체휴가 제도를 시행중이다.  양동욱 기자

한 주 동안의 국방·안보 관련 뉴스를 살펴보는 이 주의 국방일보 퀴즈! 이번 주에는 어떤 소식이 있었을까요? 생활관 전우들과 함께 문제 풀고, 디저트와 음료 기프티콘도 받아 가세요. <디지털기획팀 제공>


합동참모본부(통합방위본부)는 2년마다 시·도 단위로 개최되는 지역 단위 통합방위훈련을 대구·경북권역(5월 10∼12일)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총 5개 권역에서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는 이 훈련은 무엇일까요?

국방부는 최근 전군주요지휘관회의를 열고 코로나19 관련 ‘격리 장병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한 종합대책을 발표했습니다. 대책 가운데 하루 기본급식비 인상안도 나왔는데요. 내년부터 하루 8500원 정도인 기본급식비가 얼마 수준으로 인상될까요?

해병대 신병 훈련교육은 7주간 진행됩니다. 주차별 교육 가운데 특히 해병의 상징인 빨간 명찰을 얻기 위한 마지막 관문으로 ‘지옥주’라고 불릴 만큼 훈련 강도가 높은 교육주 이름은?

방위사업청은 누리집을 통해 다음 달 30일까지 신기술 과제를 공모합니다. 비무장 지대와 지하시설, 땅굴, 건물 내부 등 고위험 지역에서 인명 피해를 줄이기 위해 사람 대신 먼저 투입해 위험요소를 찾아내는 역할을 할 신기술 과제는 무엇일까요?

국방부는 병사들이 휴가를 다녀온 뒤에도 평소 지내던 생활관에서 격리생활이 가능하도록 중대·소대 단위별 단체휴가를 10일부터 본격 시행하고 있습니다. 건제 단위 단체휴가 시행에 따라 휴가자 비율이 종전 20%에서 최대 몇 %까지로 늘어났을까요?

국방과학연구소는 비행 중 외부에서 발생하는 위협에 스스로 대응할 수 있는 무인기 기술을 지난해 8월 우리 힘으로 개발했다고 공식 밝혔습니다. 미래 전장에서 군용 무인기의 생존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이 무인기 기술은?


- 응모 대상: 국군 장병

- 응모 방법: 국방일보 국방망 누리집(kdd.dema.mnd.mil) ‘이 주의 국방일보 퀴즈’ 전용 게시판 해당 퀴즈에 댓글로 정답 기재해 주세요

(정답자 가운데 추첨앱으로 20명을 선정해 디저트 음료 기프티콘을 선물로 보내드려요.)

- 문의: 군 947-3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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