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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해역을 넘어 태평양까지 새 역사의 중심은 우리다

안승회 기사입력 2019. 11. 27   17:26 최종수정 2019. 11. 27   17:50

⑧ 해군작전사령부 7기동전단 세종대왕함 훈련 체험 - 임미소 프로골퍼

지난 20일 해군 동정복 차림의 임미소 국방홍보원 홍보위원이 해군작전사령부 부산작전기지에 정박한 세종대왕함 함수 갑판에서 펄럭이는 해군기를 뒤로한 채 경례하고 있다.

우리의 탄생은 해군 전력 증강 역사에 큰 전환점이 됐습니다.

동·서·남해를 넘어 태평양까지, 우리가 가는 길은 대양해군을 향한 큰 걸음입니다. 우리는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 간다는 자부심을 바탕으로 다른 미래를 향해 순항 중입니다.

인화단결로 똘똘 뭉친 우리는 대한민국 최초의 이지스함 세종대왕함입니다.

부산에서 글=안승회/사진=양동욱 기자


안승회 기자 < lgiant61@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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