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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관현악 이끌 차세대 지휘자 4人4色 음악세계 ‘청춘, 청어람’

최승희

입력 2019. 02. 25   15:46
업데이트 2019. 02. 25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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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8~9일 국립국악원 예악당서



국립국악원은 기획공연 ‘청춘, 청어람’을 오는 3월 8일과 9일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차세대 지휘자 4명과 함께한다.

국악원은 앞서 국악관현악 지휘자 발굴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국악 저변 확대를 위해 지난해 12월 첫 공개모집으로 박도현·백승진·이규서·장태평 지휘자를 최종 선정했다.

이들은 공연에서 연변목가(백대웅 작곡), 거문고협주곡 침묵(김성국 작곡), 공무도하가(김성국 작곡), 아리랑 환상곡(최성환 작곡), 대금협주곡 풀꽃(김대성 작곡), 청산(김대성 작곡) 등 국악 관현악곡 총 6곡 중 3곡씩 골라 각자의 곡 해석을 통해 색다른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국립국악원 누리집(www.gugak.go.kr) 또는 전화 02-580-3300. 최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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