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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 ‘4호 도움’…리그 꼴찌 탈출 선봉
이재성의 2경기 연속 도움을 앞세운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마인츠가 13경기 만에 승리를 따내며 꼴찌에서 벗어났다.마인츠는 14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하이덴하임과의 2025-2026 분데스리가 17라운드 홈 경기에서 2-1로 이겼다. 이로써 마인츠는 이번 시즌 정규리그에서 힘겹게 2승(6무 9패)째를 챙기며 승점 12를 쌓아 장크트 파울리, 하이덴하임(이상 승점 12)을 골 득실에서 따돌리고 최하위에서...
2026.01.14 16:22
국군체육부대 조영신 감독, 핸드볼 아시아 정복 출격
남자대표팀 이끌고 쿠웨이트로 출국 오만·카타르와 한 조…18일 첫 경기 “세계선수권 목표로 조직력 집중 훈련”‘제22회 아시아남자핸드볼선수권대회’ 참가를 위해 쿠웨이트로 떠나는 조영신(둘째 줄 맨 오른쪽) 감독과 남자 핸드볼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13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핸드볼협회국군체육부대 핸드볼팀 조영신 감독이 이끄는 남자 핸드...
2026.01.14 16:21
'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 4년 만에 한국 온다
1974년 디자인 ‘순금’…16~17일 공개 만지거나 들 수 있는 사람도 극히 제한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트로피가 4년 만에 다시 한국에서 팬들을 만난다. FIFA 월드컵의 공식 후원사인 코카-콜라는 14일 “FIFA 월드컵 트로피가 오는 16일 전세기를 타고 한국을 방문한다”고 알렸다. 이번에 한국을 찾는 ‘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는 오는 6월부터 캐나다, 멕시코, 미국이 공동 개최...
2026.01.14 16:20
한국 운좋게 8강…두살 어린 일본은 가볍게 8강
U-23 아시안컵 카타르에 2-0 완승 21세 이하 선수 구성에도 수월히 제압 한국 우즈벡에 완패했지만 탈락 면해한국이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에서 졸전을 거듭하다 운 좋게 8강에 올랐지만, 일본은 완벽한 경기력으로 가볍게 8강에 합류했다. 일본은 14일 오전(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홀 스타디움에서 카타르와 치른 2026 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B조 마지막 3차전에서 2...
2026.01.14 16:19
시프린, 알파인 월드컵 여자회전 1위 '시즌6승'
13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플라하우에서 열린 2025-2026 FIS 알파인 월드컵 여자 회전에서 미케일라 시프린(미국)이 우승하며 시즌 6승을 거뒀다. 로이터·연합뉴스미케일라 시프린(미국)이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 월드컵에서 시즌 6승째를 따냈다. 시프린은 13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플라하우에서 열린 2025-2026 FIS 알파인 월드컵 여자 회전에서 1, 2차 시기 합계 1분 50초 52를 기록해 1위를 차지했다. 1분 50초 9...
2026.01.14 16:19
후라도, 파나마 대표로 WBC 본선 첫 출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투수 아리엘 후라도가 파나마 국가대표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한다. 삼성 관계자는 13일 “후라도가 최근 구단에 WBC 출전을 건의했고, 구단은 이를 허락했다”며 “후라도는 파나마 국가대표로 뛸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후라도는 WBC 일정이 마무리된 뒤 팀 스프링캠프에 합류할 예정”이라며 “합류 시점은 WBC 결과에 따라 달라...
2026.01.13 16:56
2연패 도전 LG, 올해 핵심 무기도 ‘이닝 이터’
‘이닝’은 프로야구 투수를 평가하는 중요한 지표다.선발 투수가 많은 이닝을 던지면 불펜 과부하를 막아 팀 전력 유지와 성적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 한 시즌 150이닝 이상을 던지는 ‘이닝 이터’가 많은 팀은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마련이다. 2025시즌 통합 우승을 차지한 LG 트윈스도 선발 투수들이 제 몫을 하면서 추진력을 얻었다. 지난 시즌 LG는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3명의 투수가 150이닝 이상을 ...
2026.01.13 16:55
김민선·이나현, 올림픽 워밍업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단거리 ‘투톱’ 김민선과 이나현이 동계체전 2관왕에 올랐다. 김민선은 13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사전 경기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일반부 1000m에서 1분19초57의 기록으로 김민지(1분21초50)를 제치고 우승했다. 전날 여자 일반부 500m에서 1위를 차지한 김민선은 두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전망을 밝...
2026.01.13 16:54
김상식의 베트남, 개최국 사우디도 꺾었다
‘김상식호’ 베트남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에서 개최국 사우디아라비아를 제압하고 3연승을 달리며 조 1위로 8강에 올랐다.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U-23 축구대표팀은 13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프린스 압둘라 알파이살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마지막 3차전에서 후반 19분 터진 응우옌 딘박의 결승 골로 사우디를 1-0으로 눌렀다. 앞서 요르...
2026.01.13 16:04
‘6관왕’ PSG, 47년 만에 1부 승격 파리FC에 패배
프랑스 프로축구 승격팀 파리FC가 최강 파리 생제르맹(PSG)에 불의의 일격을 가하고 프랑스컵(쿠프 드 프랑스) 16강에 오르는 이변을 연출했다. 파리FC는 13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 쿠프 드 프랑스 32강전 원정경기에서 후반 29분 조나단 이코네가 결승 골을 터트려 PSG에 1-0으로 이겼다. 이로써 이 대회 ‘디펜딩 챔피언’이자 최다 우승팀(16회)인 PSG에 16강에도 오르지 못...
2026.01.13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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