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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피겨 출격…12년 만에 메달 사냥 나선다

    8년 만에 출전 팀 이벤트 오늘 시작 아이스댄스 임해나-권예 조 호흡 여자 싱글 쇼트 신지아 첫 무대 밟아피겨스케이팅 차준환이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말펜사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연합뉴스‘여왕’ 김연아 이후 12년 만에 동계 올림픽 입상에 도전하는 한국 피겨 스케이팅이 단체전인 팀 이벤트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를 시작한다. 이번 동계 올림픽은 7일 오전 4시 30분(이하...
    2026.02.05 16:03
  • 맨시티 마르무시 멀티골 “아스널 나와”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완파하고 카라바오컵(리그컵) 결승에 진출해 사령탑 간 ‘사제의 연’으로 얽힌 아스널과 우승을 다툰다.맨시티는 5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카라바오컵 준결승 2차전 홈 경기에서 오마르 마르무시의 멀티골을 앞세워 뉴캐슬에 3-1로 승리했다. 원정으로 치른 1차전에서 2-0으로 이긴 맨시티는 합계 5-1로 크...
    2026.02.05 16:02
  • 하베르츠, 친정에 비수 꽂다

    카라바오컵 준결 2차전 극적 결승골 아스널, 라이벌 첼시 꺾고 결승 선착아스널이 첼시를 누르고 잉글랜드풋볼리그(EFL) 컵대회인 카라바오컵 결승에 선착했다. 아스널은 4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카라바오컵 준결승 2차전 홈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카이 하베르츠의 결승골로 첼시에 1-0 승리를 거뒀다. ‘런던 라이벌’ 첼시를 상대로 지난달 15일 원정 1차전...
    2026.02.04 16:21
  • “꿈에 그리던 무대…준비한 것 다 보여줄게요”

    빙속 이나현, 트랙 적응 훈련 첫 소화 2024년 500m 주니어 세계 신기록 “경기장 얼음질 다소 딱딱한 느낌 현재 컨디션 60~70%…곧 100%”스피드스케이팅 이나현이 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훈련하고 있다. 연합뉴스“이제 올림픽이 실감 나네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스피드스케이팅에서 ‘신(新) 빙속여제’ 김민선(...
    2026.02.04 16:20
  • 사우디 포기 2029 동계AG, 카자흐 알마티가 유치

    사우디아라비아가 개최를 포기한 2029 동계아시안게임을 카자흐스탄 알마티가 유치한다고 중국 신화통신이 3일(한국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와 카자흐스탄은 5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열리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동계아시안게임 개최 도시 협정 체결식을 열고 이를 공식화할 예정이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지난 2022년 세계 최대 규모의 스마트시티인 네옴시티 건설 과...
    2026.02.04 16:20
  • 8일 스노보드 출격 이상호 “한국 첫 메달, 금빛으로 선물하겠다”

    최근 월드컵에서 연이어 선전하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메달 도전에 청신호를 켠 스노보드 알파인의 간판 이상호(넥센윈가드)가 막판 담금질에 박차를 가한다.이상호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슬로베니아 로글라에서 열린 2025-2026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1일 이탈리아에 입성했다. 그는 로글라 월드컵에서 이번 시즌 월드컵 3승을 거둔 45세 베테랑...
    2026.02.03 16:45
  • 인상된 버스 요금 못 내 6㎞ 눈길 걸어간 소년, 개막식 행사 출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기간 요금이 오른 것을 모르고 버스를 탔다가 탑승이 거부돼 영하의 날씨 속에 집까지 걸어가야만 했던 11세 소년이 개막식 행사에 출연한다.AFP 통신은 2일(현지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조직위원회가 리카르도 Z라는 이름의 소년에게 개막식에서 상징적인 역할을 맡길 예정”이라고 전했다. 리카르도는 지난주 코르티나담페초 지역 학교...
    2026.02.03 16:43
  • 스페인 이적설 이강인, PSG에 남는다

    팀 내 입지 탄탄…‘계약 연장’ 검토 엔리케 감독 “우리에게 중요한 존재” 월드컵 앞서 출전시간 늘리기 관건이강인. EPA·연합뉴스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24)이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을 떠나기는커녕 팀과 ‘재계약’에 가까워진 것으로 보인다. 이번 겨울 이강인이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떠날 거라는 이적설이 돌았다. 몇 년째 ‘스타 군...
    2026.02.03 16:28
  • 3점슛 14개·51득점…허웅의 ‘진짜 신기록’

    프로농구 22년 만에 한 경기 50점대 역대 3위지만 1·2위는 ‘밀어주기 촌극’지난 2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서울 SK와 부산 KCC의 경기에서 KCC 허웅이 자유투를 준비하고 있다. 연합뉴스22년 전 ‘촌극’으로 얼룩진 KBL 국내 선수 50득점의 벽이 마침내 허웅(KCC)의 손끝에서 허물어졌다. ‘한 경기 3점 슛 14개, 51점’이라는 진기록을 세운 허웅은 현재 한 경기 득점...
    2026.02.03 16:27
  • 돌아온 이강인, 게임 체인저 되다

    부상을 털고 돌아온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이 교체 출전해 결승골의 기점 역할을 해낸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이 파죽의 리그 6연승을 내달리며 선두로 도약했다. PSG는 2일(한국시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의 스타드 드 라 메노에서 열린 2025-2026 프랑스 리그1 20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스트라스부르에 2-1로 승리했다. 리그 6연승을 기록한 PSG는 승점 48(15승 3무 2패)을 쌓아 랑스(승점 46·15승 1무 4패)...
    2026.02.02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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