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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CS 혁신, ‘참조모델’ 기반 진화적 개발로 속도를 높이자

    현대전에서 소프트웨어(SW)가 차지하는 전략적 중요성은 날로 커지고 있다. F-35 전투기의 핵심 기능이 SW로 구현되는 사례나 테슬라의 자동차산업 패러다임 전환은 무기체계의 성패 또한 SW 역량에 달려 있음을 명확히 보여 준다. 이러한 시대적 변화 속에서 한국군의 차세대 지휘통제체계(KCCS)는 단순한 하드웨어(HW) 성능 향상이 아닌 SW 중심 혁신으로 미래 전장의 복합적 요구에 대응해야 한다. 현재 KCCS 개발 과정에서 나...
    2026.01.07 15:21
  • 하나 된 마음으로 단결된 정신으로

    정진학 중령 육군25보병사단 비룡대대대한민국 평화를 지키는 사명은 해가 달라진다고 변하지 않아 새해에도 최전방 평화 지킴이로서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해본다경기 연천군의 임진강, 사미천의 자욱한 안개와 정적 속에서 오늘도 동이 튼다. 부대원들은 간밤의 경계작전 이상 유무를 여명과 동시에 재차 확인한다. 일과 종료를 알려 주는 석양을 맞이하며 초병의 눈빛은 정적을 가른다. 칠흑 같은 어둠과 함께 야간경계작전을 ...
    2026.01.04 11:08
  • 지금의 사고 틀로 다음 전장을 담을 수 있는가

    인공지능(AI)과 드론이 전장의 화두가 된 지 오래다. 그러나 우리는 새로운 무기와 기술을 이야기하면서도 그 모든 것을 담아내는 전쟁을 바라보는 인식 틀이 현대전의 작동방식을 충분히 반영하고 있는지는 묻지 않는다. 문제는 개별 요소의 부족이 아니라 그것을 담는 구조와 사고방식일지도 모른다. 2G 휴대전화는 잘못된 기술이 아니었다. 전화와 문자라는 기능으로는 충분했다. 스마트폰 역시 2G 환경에서 등장해 3G를 거쳐 ...
    2026.01.01 10:33
  • 군 위험성평가, 실행 중심으로 전환해야

    김창섭 중령 육군17보병사단 천둥여단군의 위험성평가는 장병의 생명과 직결되는 안전관리의 핵심이다. 그러나 일부 부대에서는 위험요인을 실제로 식별하기보다 육군위험성평가체계(ARAS·아라스) 클릭에 그치며 사고 발생 시 면피 수단으로 활용되는 경우가 있다. 위험성평가의 본질은 ‘책임 회피’가 아니라 ‘사전 예방’이다. 다행히 군은 이러한 문제를 인식하고 개선을 추진 중이다. 그러나 개...
    2025.12.28 11:11
  • 행복한 부대가 가장 강한 부대

    김수권 전문군무경력관 가군 육군전투지휘훈련단얼마 전 집 근처 중증 장애인 복지시설에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시설에서 생활하시는 분들과 함께 청소하고, 구입한 간식과 과자를 한 아름 나누어 드렸습니다. 시설 원장님의 배려로 따뜻한 햇살 아래 잔디밭에서 과자파티를 했습니다. 그분들은 작은 선물에도 연신 “고맙습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하며 환하게 웃으셨습니다. 나는 그 미소 속에서 세상의 어떤 말...
    2025.12.23 16:01
  • ‘리플리케이터 이니셔티브’ 기반 AI 중앙통제형 군집드론체계

    임형우 육군중령 국군 9965부대제1·2차 세계대전과 냉전시대까지 전장을 지배했던 것은 전차와 야포, 전투기였다. 거대한 철괴와 시커먼 포연이 전쟁의 승패를 갈랐다. 과학기술의 발달로 이젠 ‘빠르고 작고 보이지도 않는 것’이 전투의 근본부터 바꿔 놓고 전쟁이란 무대의 주인공으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바로 드론과 로봇, 인공지능(AI)이다. 이러한 변화의 흐름을 상징적으로 보여 주는 게 미국이 추진 중...
    2025.12.22 10:13
  • 더 행복한 여단, 더 강한 여단을 향한 도전

    김성훈 중령 육군30기갑여단육군30기갑여단 전투근무지원대대장으로 올해 초 장병들에게 ‘청년DREAM 국군드림 헬스뿜뿜’ 대회 참가를 제안했다. “저희가요?”라며 머뭇거리던 참모와 중대장들의 표정에는 기대와 부담이 동시에 담겨 있었다. 시간이 흐르며 그 어색함은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바뀌었다. 그렇게 시작된 작은 도전은 부대문화를 움직이는 변화의 초석이 됐다. 1기 도...
    2025.12.17 16:07
  • 우리에겐 어떤 성장문화가 있나요?

    김용휘 대령 육군56보병사단 용마여단지난 1일은 국방개혁의 법적 뿌리인 ‘국방개혁기본법’이 제정된 지 19돌이 되는 날이었다. 그사이 우리 군은 K9 자주포 개량을 비롯해 2척의 상륙함 건조와 KF-21 전투기 개발 등 지·해·공 영역에서 숙원사업을 일궈 냈다. 그뿐만 아니라 지난달엔 국방개혁 이후 약 11년 만(2014 사업 승인 기준)에 425사업을 완성함으로써 우주 영역에서도 눈부신 성과를 이어 가...
    2025.12.16 15:41
  • 유·무인 복합전투체계 드디어 전투현장속으로!

    김인수 대령 육군수도군단 교육훈련처과학기술 및 4차 산업혁명 기술의 발전과 함께 인공지능(AI), 초연결 네트워크, 무인 플랫폼 등 첨단기술이 군사작전의 모든 영역에 도입되고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미래 전장은 다영역 복합전장으로 전환되고 전통적인 유인 전투 중심의 작전 수행 방식에 근본적인 재검토를 요구한다. 특히 유·무인 복합전투체계(MUM-T·Manned-Unmanned Teaming)는 전투력 극대화 및 전투원...
    2025.12.15 14:52
  • 문화와 예술의 힘은 강하다

    배태랑 중령 육군15보병사단 수색대대‘6·25전쟁’ 당시 전장의 포성이 멈추지 않던 그 순간에도 음악은 울려 퍼졌다. 혹한의 전선에서 군악대는 트럼펫을 불고, 장병들은 천막 속에서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불렀다. 총성과 포연이 뒤섞인 참혹한 곳에서도 음악은 위로였고, 희망이었다. 문화와 예술은 그 당시에도 장병들의 마음속 최전방에서 전선을 지키고 있었다. 70여 년이 흐른 지금, 전투장비는 첨단화되고 ...
    2025.12.14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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