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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벼랑 끝에는 천사가 없다... 내일이 없는 광란의 질주

    백 투 더 스테이지 >> ‘뮤지컬’ 보니 앤 클라이드 대공황기 ‘낙오자’가 된 두 사람 고통서 벗어나려는 처절한 몸부림 결국 범죄자 미화라는 시선 있지만 길 잃은 자들의 비극적 탈출기일 뿐 사진=쇼노트보니와 클라이드가 간절히 꿈꾼 것은 낙원이 아니라 지긋지긋한 ‘에덴’으로부터의 탈출이었을지 모른다. 뮤지컬 ‘보니 앤 클라이드’가 11년 만에 다시 돌아왔다. 오는 3...
    2026.01.27 16:50
  • [오늘의 인성 한자] 극기

    2026.01.27 16:15
  • 평생고객이 되실 장병을 모십니다

    위클리 경제 이슈병장 월급 150만 원 시대…나라사랑카드 ‘삼국지’ 해마다 20만~30만 명 고객 자동 유입 2007년 병역판정검사 전역자도 대상 선택 은행 3곳으로 늘면서 경쟁 ‘치열’ 최고 연 10% 금리 내일준비적금 연계 저축습관 형성시키고 고객 묶기 ‘전략’ 사업자 선정 고배 KB, 유사 카드 선봬나라사랑카드 3기 사업이 본격화하며 은행권의 군 장병 고객 유치경쟁이 한창입니다. 매...
    2026.01.26 17:00
  • [오늘의 인성 한자] 성정

    2026.01.26 14:53
  • [오늘의 인성 한자] 성찰

    2026.01.25 14:10
  • 우람했던 백송은 시·서·화 익히던 추사 보았으리라

    구보의 산책, 그때 그곳 >> 서울 통의동 ‘창의궁 터’영조의 잠저이며 효장세자 태어난 곳 딸 화순옹주에게 내줘 ‘월성위궁’ 불려 예산서 태어난 김정희 상경 어린 시절 박제가에게서 시·서·화 가르침 받고 북학파 박지원의 고증학·북학 계승 제주 유배서 돌아와 2년간 보내기도 추사 사후 50년 뒤 폐궁돼 주택가로 백송은 태풍으로 쓰러져 밑동만 남아통의동 창의궁 자리(왼쪽...
    2026.01.27 13:37
  • 생의 한가운데

    조지아 트빌리시와 태국 치앙마이 <下>지친 여행자 반기는 따뜻한 미소여독까지 풀어 주는 향긋한 커피 느리게 흐르는 시간 속에 머무는… 조지아 트빌리시의 와인이 ‘눈물’이라면 아편 대신 키운 치앙마이 커피는 ‘치유’ 성곽과 해자를 따라 흐르는 자비 승려와 코끼리, 한데 어울려 돌보는 사람들 고품질 원두가 불러온 감각적인 카페들 전 세계 디지털 노마드 또 한 편의 성지로…조...
    2026.01.22 17:59
  • 황금기란 결국 과거형… 다가올 황금기를 기다리며…

    우리 곁에 예술 >> 영화 속 미술 - ‘미드나잇 인 파리’와 예술의 황금기1920년대 파리로의 시간 여행 피카소와 스타인 등 내로라하는 거장들 밤새 토론하며 예술적인 영감 나눠 창조 원천, 허무와 상실감이었을지도 ‘미드나잇 인 파리’ 메인 포스터 속 주인공 길이 파리 센강을 걷는 장면과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이 펼쳐져 있다. 2 아브라함 판 베이예런 ‘만찬 정물’...
    2026.01.22 16:26
  • 30초엔 못 담는 긴 여운...‘스킵’없이 읽자

    새해, 애서가에 추천하고픈 벽돌책SNS 세상엔 짧은 영상 넘쳐나지만 긴 호흡·깊이 있는 책이 주는 만족감 스마트폰엔 없는 진정한 ‘텍스트 힙’ 가히 ‘숏폼’의 시대라고 할 만하다. SNS에 게시되는 글은 갈수록 짧아지고 영상은 1분만 넘어가도 지루하다고 느끼는 이가 늘고 있어서다. 이런 세태에도 1000쪽을 훌쩍 넘어가는 ‘벽돌책’ 출간이 이어지고 있다. 깊이 있는 콘텐츠를 원하는...
    2026.01.21 17:33
  • 앙다문 입 꾹 감은 눈 …노벨상 수상자의 수다에 빠지다

    모옌 지음 / 허유영 옮김 / 필로틱 펴냄2012년 노벨문학상을 받은 중국 작가 모옌(莫言)의 산문집이 출간됐다. 모옌이란 필명은 ‘말하지 않는다’는 뜻. 중국 산둥성 가오미의 가난한 농촌에서 태어난 작가는 어린 시절부터 말이 많았다고 한다. 문화대혁명의 광풍 속에서 말 한마디가 자칫 화를 부를 수도 있었던 시절, 말 많던 소년은 어머니의 질타에 더는 말을 하지 않겠다고 맹세했고 마침내 모옌이라는 역설적인 ...
    2026.01.21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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