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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 올림픽 최대 관심사는 클로이 김 3연패
야후 스포츠가 본 10대 관전 포인트 41세 본 최고령 메달리스트 도전 12년 만에 출전 NHL 선수들 등 올라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당시의 클로이 김. AP·연합뉴스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막이 약 1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 세계 스포츠 팬들의 관심은 어디에 쏠릴 것인가. 미국 야후 스포츠는 27일 올해 동계올림픽의 10대 스토리 라인을 소개하며 이번 대회에서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
2026.01.27 16:22
이정후 ‘악!’... SF, 골드글러브 수상 베이더 영입
수비 뛰어나고 타격·도루도 좋아이, 좌익수나 우익수로 이동할 듯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외야 수비 달인 해리슨 베이더(31)를 영입해 외야진 개편에 나섰다. 이에 따라 2024년 입단 이후 팀의 주전 중견수로 활약해 온 이정후(28)의 보직 변경 가능성이 커졌다. MLB 네트워크 존 헤이먼 기자는 27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베이더와 샌프란시스코가 2년 총액 2050만 달러(약 296억 원) ...
2026.01.27 16:21
이강인 ‘헉!’... PSG, 18세 유망주 페르난데스 영입
공격형 미드필더·왼쪽 측면 공격 소화2선 공격진 주전 경쟁 더 뜨거워져축구 국가대표 이강인의 소속팀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이 스페인 FC바르셀로나에서 촉망받던 18세 유망주 드로 페르난데스를 영입했다. PSG 구단은 27일(한국시간) 페르난데스와 2030년까지 4년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PSG는 “이번 영입은 젊은 인재 육성에 집중하는 구단의 전략에 완벽히 부합한다”고 자평했다. 프랑스 매체 레키...
2026.01.27 16:20
손흥민·이강인·김민재 ‘2025 AFC 올해의 팀’에
손흥민(LAFC)과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이 선정한 2025년 아시아 축구선수 베스트11로 뽑혔다. IFFHS는 27일(한국시간)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를 포함한 ‘2025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올해의 남자팀’을 선정해 발표했다. IFFHS는 세계 베스트11 격인 ‘월드 팀’뿐만 아니라 대륙별로도 한 해 동안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들로 올해의 팀을 꾸려 공...
2026.01.27 16:19
KFN편성표 (2026년 1월28일)
※프로그램은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2026.01.27 16:18
8인조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 멤버 준서
숨은 그림 : 모자, 우산, 버섯, 잠자리, 종이배, 컵, 손전등
2026.01.27 16:16
도전! 숫자 퍼즐
출처=『슈퍼 스도쿠 500문제 중급』 (오정환 지음/보누스 펴냄)
2026.01.27 16:06
‘알파인 스키 여제’ 시프린, 월드컵 2025-2026시즌 챔피언 등극
미국의 미케일라 시프린이 26일(한국시간) 체코 슈핀들레루프 밀린에서 열린 2025-2026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 월드컵 여자 회전에서 역주하고 있다. 시프린은 1, 2차 시기 합계 1분 37초 59로 우승을 차지하면서 자신이 보유한 알파인 월드컵 최다 우승 기록을 108회로 늘렸다. 또 2025-2026시즌 회전 부문 우승도 확정했다. AP·연합뉴스
2026.01.26 16:08
남자핸드볼, 4강 티켓 놓쳐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 4강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은 25일(현지시간) 쿠웨이트의 사바알살렘에서 열린 제22회 아시아 남자핸드볼 선수권 9일째 결선리그 1조 3차전에서 홈팀 쿠웨이트에 27-31로 졌다. 1승 1무 1패를 거둔 우리나라는 조 3위에 그쳐 2위까지 주는 4강 진출 티켓을 획득하지 못했다. 이로써 한국은 최근 아시아선수권에서 3개 대회 연속 4강 진출에 실패했다. 또 이 대회 4위까지 주는 2027년 ...
2026.01.26 16:07
조코비치, 부전승으로 호주오픈 8강행
노바크 조코비치(세계 4위·세르비아)가 26일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16강전에서 맞붙을 예정이던 야쿠프 멘시크(17위·체코)가 복근 부상으로 기권하면서 8강에 ‘무혈입성’했다. 조코비치는 부전승으로 8강에 올라 남녀 통틀어 첫 메이저 대회 단식 25회 우승을 향한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 연합뉴스
2026.01.26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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