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중요 안보 물자로 여겨지는 무인기(드론) 생산과 관련해 그간 중국 의존에서 벗어나 자국 내 양산을 추진한다고 요미우리신문이 7일 보도했다. 일본은 2024년 약 1000대에 불과했던 자국 내 무인기 생산량을 2030년 8만 대로 늘린다는 목표를 세웠다. 정부는 경제 안보상 특정 중요물자로 지정한 무인기의 연구·개발, 설비 투자에 필요한 비용을 최대 50%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재해 대응, 다리와 ...
2026.01.07 1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