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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병 처우 실효성 챙기고…병역이행 공정성 높인다

    국방부가 새해를 맞아 ‘달라지는 국방정책’을 내놨다. 새롭게 시행되거나 변경되는 정책·제도 모두 국가에 헌신하고 희생한 장병들을 위한 복무 여건·처우 개선과 맥락을 같이하고 있다. 국방부는 2026년 국방 정책·제도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첨단 강군’을 구현하겠다는 방침이다. 병역제도 역시 많은 부분이 달라진다. 병무청은 제도·정책 신규 시행 및 ...
    2026.01.01 17:14
  • “여러분의 노력 있기에 국민이 평화로운 새해 맞이해”

    해병대사령관, 말도·서검소초 순시한파 속 임무 완수 장병들에 간식·격려 서측도서 신축 숙영지 공사현장도 점검주일석(가운데) 해병대사령관이 1일 말도소초를 방문, 새해 첫날부터 빈틈없이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있다. 해병대 제공주일석 해병대사령관은 1일 말도소초와 서검소초를 찾아 현장지도하고, 임무 수행에 여념이 없는 장병들을 격려했다. 말도와 서검도는 해병대2사단 장병들이 주둔...
    2026.01.01 16:06
  • “육군 전투력 핵심은 사람” 교육 현장서 소통의 시간

    육참총장, 부사관학교 방문새해 덕담하며 따뜻한 격려 생활관 등 복무 여건 점검도김규하 육군참모총장이 1일 육군부사관학교에서 부사관 후보생들과 식사하며 담소를 나누고 있다. 육군 제공김규하 육군참모총장은 1일 새해를 맞아 육군부사관학교를 방문해 부사관 후보생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사람 중심 전투력 강화’를 위한 육군의 방향을 현장에서 직접 공유했다.이번 방문은 새해 첫날 육군참모총장이 교육 ...
    2026.01.01 16:05
  • 해병, ‘시작의 마지막’ 이겨내다

    시작엔 늘 기대와 불안이 상존한다. 특히나 인생의 전환점이라는 군 생활의 시작점은 더욱 그러하다. 2025년 마지막 해병대 훈련병이자 2026년 첫 이등병인 1324기 장병들은 지난달 22일 해병대교육훈련단에서 ‘시작의 마지막’을 준비하고 있었다. 글=맹수열/사진=조용학 기자훈련병들이 세줄도하를 하고 있다.#1 생전 처음 내려다보는 15m 아래 땅은 공포 그 자체다. 두려움을 떨쳐내기 위함일까? 잠시 밑을 내려다본...
    2026.01.01 16:02
  • “자긍심 가질 수 있는 군 복무 여건 조성 진력할 것”

    합참의장, 격오지·해외파병부대 통화장병들 격려하고 작전 현황 보고 받아 상황평가회의 주재 대비태세 점검도진영승 합참의장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해외 파병부대 장병들과 화상통화를 하고 있다. 합참 제공진영승 합동참모의장은 1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신년 격려통화를 통해 혹한 속 작전에 매진하는 장병들과 해외파병 부대 장병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새해 인사를 전했다. 또 첫 상황평가회의를 주재하며 대비태세를...
    2026.01.01 15:59
  • ‘힘차게 솟은 해처럼’ 자주국방 의지 빛났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 새해 지휘비행 피스아이 탑승…KF-21이 엄호 나서육·해·공·해병대 현장 지휘관과 통화 올 한 해 빈틈없는 대비태세 유지 당부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병오년 새해 첫날, ‘하늘의 지휘소’로 불리는 공군 항공통제기(E-737·피스아이)에 탑승해 올해 전력화를 앞둔 KF-21 등 국산 전투기의 엄호를 받으며 자주국방에 대한 우리 군의 의지와 능력을 보여줬다.국방부...
    2026.01.01 15:53
  • 해병대 작전통제권, 50년 만에 육군서 돌려받는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우리 군을 ‘준4군 체제’로 개편해 해병대의 독립성을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육군이 보유한 해병대1·2사단의 작전통제권을 해병대에 단계적으로 돌려주고, 해병대사령관에게 육·해·공군참모총장에 준하는 수준의 지휘·감독권을 부여하겠다는 구상이다.안 장관은 지난달 31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준4군 체제로의 해병대 개편’ 추진 방향 브리핑을 열...
    2026.01.01 15:51
  • [국방부 장관 신년사] 국방개혁과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갑시다

    붕정만리 (鵬程萬里: 붕새가 나는 길이 만 리에 이른다는 뜻으로, 꿈과 희망을 품고 나아가는 원대한 미래와 큰 포부를 의미)국방개혁과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갑시다 사랑하는 국군 장병과 국방가족 여러분! 연부역강(年富力强)한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붕정만리(鵬程萬里)의 기상을 품고 올 한 해 힘차게 나아갑시다. 지금 이 순간에도, 조국의 땅과 바다, 하늘, 그리고 이역만리 타관에서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
    2026.01.01 13:22
  • [해병대사령관 신년사] 싸우면 이기는, 국민의 신뢰받는, 단결된 해병대 실현 위해 노력합시다

    친애하는 해병대 장병 및 군무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의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해병대 모든 장병 및 군무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아울러 서북도서와 김포·강화, 포항과 제주도, 울릉도를 비롯하여 해외에서 ‘위국헌신 군인본분(爲國獻身 軍人本分)’을 가슴에 새기며 국가와 해병대의 명예를 드높이고 있는 전우 여러분에게 무한한 신뢰와 따뜻한 격려를 보냅니다. 우리...
    2026.01.01 10:31
  • 군마, 전통 잇기에 마침표 없다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밝았다. 십이지 동물 가운데 말은 군(軍)과 가장 밀접한 동물이다. 광복 후 변변한 무기와 장비가 없던 우리 군도 말의 군사적 가치에 주목했다. 6·25전쟁이란 격랑 속에서 말은 전장을 누볐고, 그 당찬 기상은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 글=이원준/사진=이경원 기자 강원 철원군 백마고지 기념관 입구에 있는 백마상. 백마고지 전투 승리를 일군 국군9사단의 기상을 상징하는 조형물이다....
    2026.01.01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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