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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리 동네 공터가 주민 쉼터 정원으로

기사입력 2019. 06. 18   17:15 입력 2019. 06. 18   17:18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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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25사단 왕포포병대대
평탄화 작업 등 정원 조성 지원


육군25사단 왕포포병대대는 최근 ‘민·관·군’ 관계 발전 노력의 하나로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설마리 일대에서 ‘설마리 마을정원 만들기’를 실시했다.

장병들은 공터 평탄화 작업, 조경 운반과 심기 등 일련의 과정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공터였던 공간을 정원으로 조성함으로써 지역 발전을 돕고 지역 주민의 쉼터를 마련하는 데 이바지했다.

활동에 참여한 최윤영 상병은 “평소 ‘국민의 군대’라는 구호를 추상적으로만 느꼈는데 이번 활동을 계기로 진정한 국민의 군대가 무엇인지 알게 됐다”고 말했다.

신정근 주임원사는 “국민의 군대로서 국민이 도움을 필요로 하면 언제, 어디든 가겠다”고 다짐했다. 김가영 기자



김가영 기자 < kky71@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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