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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더쎈(The SSEN)해병 프로젝트 화보

2018. 11. 02
해병대 더쎈(The SSEN)해병 프로젝트 화보 사진

‘신화를 남긴 ○○’ ‘귀신 잡는 ○○’ ‘무적○○’ ‘호국충성’ ‘소수 정예’…. 모두 해병대를 지칭하는 수식어다. 그런 해병이 더 강해지기 위해 창끝을 가다듬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더 쎈(The SSEN) 해병 프로젝트’다. 프로젝트는 더 강하고, 특별하고, 정예롭고, 고귀한 해병이라는 의미의 영어 The·Strong·Special·Elite·Noble을 조합해 명명했다. 더(The)는 ‘특출한’ ‘으뜸가는’을, 쎈(SSEN)의 첫 번째 S는 ‘강함’을, 두 번째 S는 ‘특별함’을, 세 번째 E는 ‘정예’를, 마지막으로 N은 ‘고귀한’을 뜻한다. 프로젝트의 최종 목표는 ‘적과 싸워 이길 수 있는 강한 해병대 기질 배양’이다. 해병대는 이 같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4대 핵심 과제(정신전력·전투사격·전투체력·생존술)를 실전적으로 숙달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현재보다 더 실전적이고, 더 강인하게 환골탈태함으로써 해병대다운 전투력을 갖춘 전투전문가가 된다는 계획이다. 1일 경기도 김포시 군하리사격장에서 해병2사단 장병들이 '더 쎈(The SSEN) 해병프로젝트'의 4대 핵심과제중 하나인 실전체력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사상자 메고 달리기(20m) 김포=조용학 기자


해병대 더쎈(The SSEN)해병 프로젝트 화보 사진

1일 경기도 김포시 군하리사격장에서 해병2사단 장병들이 '더 쎈(The SSEN) 해병프로젝트'의 4대 핵심과제중 하나인 실전체력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탄통 들고 지그재그 달리기(60m) 김포=조용학 기자


해병대 더쎈(The SSEN)해병 프로젝트 화보 사진

1일 경기도 김포시 군하리사격장에서 해병2사단 장병들이 '더 쎈(The SSEN) 해병프로젝트'의 4대 핵심과제중 하나인 실전체력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제자리 멀리뛰기(30m) 김포=조용학 기자


해병대 더쎈(The SSEN)해병 프로젝트 화보 사진

1일 경기도 김포시 군하리사격장에서 해병2사단 장병들이 '더 쎈(The SSEN) 해병프로젝트'의 4대 핵심과제중 하나인 생존술 훈련을 하며 심폐소생술을 숙달하고 있다. 김포=조용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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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경기도 김포시 군하리사격장에서 해병2사단 장병들이 '더 쎈(The SSEN) 해병프로젝트'의 4대 핵심과제중 하나인 생존술 훈련을 하며 화생방 개인장비 및 물자 사용법을 숙달하고 있다. 김포=조용학 기자


해병대 더쎈(The SSEN)해병 프로젝트 화보 사진

1일 경기도 김포시 군하리사격장에서 해병2사단 장병들이 '더 쎈(The SSEN) 해병프로젝트'의 4대 핵심과제중 하나인 전투사격 훈련을 하고 있다. 김포=조용학 기자


해병대 더쎈(The SSEN)해병 프로젝트 화보 사진

1일 경기도 김포시 군하리사격장에서 산악침투 복장을 착용한 해병2사단 장병이 '더 쎈(The SSEN) 해병프로젝트'의 4대 핵심과제중 하나인 전투사격 훈련을 하며 실사격을 하고 있다. 김포=조용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