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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65년 만에 한강 하구 첫 수로조사 현장화보

2018. 11. 06
남북, 65년 만에 한강 하구 첫 수로조사 현장화보 사진

한강과 임진강 하구를 민간 선박들이 자유롭게 항행하는 평화의 지역으로 만들기 위한 첫걸음인 남북 공동 수로조사가 5일 시작됐다. 이곳에서 남북 공동 수로조사가 이뤄지는 것은 1953년 정전협정 이후 65년 만에 처음이다. 양측 조사요원들은 5일 인천 강화군 교동도 인근 강상 중간지점에서 만나 우리 측 공동조사선에서 조사방법 등을 논의했다. 강화=조용학 기자


남북, 65년 만에 한강 하구 첫 수로조사 현장화보 사진

한강과 임진강 하구를 민간 선박들이 자유롭게 항행하는 평화의 지역으로 만들기 위한 첫걸음인 남북 공동 수로조사가 5일 시작됐다. 이곳에서 남북 공동 수로조사가 이뤄지는 것은 1953년 정전협정 이후 65년 만에 처음이다. 양측 조사요원들은 5일 인천 강화군 교동도 인근 강상 중간지점에서 만나 우리 측 공동조사선에서 조사방법 등을 논의했다. 강화=조용학 기자


남북, 65년 만에 한강 하구 첫 수로조사 현장화보 사진

한강과 임진강 하구를 민간 선박들이 자유롭게 항행하는 평화의 지역으로 만들기 위한 첫걸음인 남북 공동 수로조사가 5일 시작됐다. 이곳에서 남북 공동 수로조사가 이뤄지는 것은 1953년 정전협정 이후 65년 만에 처음이다. 양측 조사요원들은 5일 인천 강화군 교동도 인근 강상 중간지점에서 만나 우리 측 공동조사선에서 조사방법 등을 논의했다. 강화=조용학 기자


남북, 65년 만에 한강 하구 첫 수로조사 현장화보 사진

한강과 임진강 하구를 민간 선박들이 자유롭게 항행하는 평화의 지역으로 만들기 위한 첫걸음인 남북 공동 수로조사가 5일 시작됐다. 이곳에서 남북 공동 수로조사가 이뤄지는 것은 1953년 정전협정 이후 65년 만에 처음이다. 양측 조사요원들은 5일 인천 강화군 교동도 인근 강상 중간지점에서 만나 우리 측 공동조사선에서 조사방법 등을 논의했다. 강화=조용학 기자


남북, 65년 만에 한강 하구 첫 수로조사 현장화보 사진

한강과 임진강 하구를 민간 선박들이 자유롭게 항행하는 평화의 지역으로 만들기 위한 첫걸음인 남북 공동 수로조사가 5일 시작됐다. 이곳에서 남북 공동 수로조사가 이뤄지는 것은 1953년 정전협정 이후 65년 만에 처음이다. 양측 조사요원들은 5일 인천 강화군 교동도 인근 강상 중간지점에서 만나 우리 측 공동조사선에서 조사방법 등을 논의했다. 강화=조용학 기자


남북, 65년 만에 한강 하구 첫 수로조사 현장화보 사진

한강과 임진강 하구를 민간 선박들이 자유롭게 항행하는 평화의 지역으로 만들기 위한 첫걸음인 남북 공동 수로조사가 5일 시작됐다. 이곳에서 남북 공동 수로조사가 이뤄지는 것은 1953년 정전협정 이후 65년 만에 처음이다. 양측 조사요원들은 5일 인천 강화군 교동도 인근 강상 중간지점에서 만나 우리 측 공동조사선에서 조사방법 등을 논의했다. 강화=조용학 기자


남북, 65년 만에 한강 하구 첫 수로조사 현장화보 사진

한강과 임진강 하구를 민간 선박들이 자유롭게 항행하는 평화의 지역으로 만들기 위한 첫걸음인 남북 공동 수로조사가 5일 시작됐다. 이곳에서 남북 공동 수로조사가 이뤄지는 것은 1953년 정전협정 이후 65년 만에 처음이다. 양측 조사요원들은 5일 인천 강화군 교동도 인근 강상 중간지점에서 만나 우리 측 공동조사선에서 조사방법 등을 논의했다. 강화=조용학 기자


남북, 65년 만에 한강 하구 첫 수로조사 현장화보 사진

한강과 임진강 하구를 민간 선박들이 자유롭게 항행하는 평화의 지역으로 만들기 위한 첫걸음인 남북 공동 수로조사가 5일 시작됐다. 이곳에서 남북 공동 수로조사가 이뤄지는 것은 1953년 정전협정 이후 65년 만에 처음이다. 양측 조사요원들은 5일 인천 강화군 교동도 인근 강상 중간지점에서 만나 우리 측 공동조사선에서 조사방법 등을 논의했다. 강화=조용학 기자


남북, 65년 만에 한강 하구 첫 수로조사 현장화보 사진

한강과 임진강 하구를 민간 선박들이 자유롭게 항행하는 평화의 지역으로 만들기 위한 첫걸음인 남북 공동 수로조사가 5일 시작됐다. 이곳에서 남북 공동 수로조사가 이뤄지는 것은 1953년 정전협정 이후 65년 만에 처음이다. 양측 조사요원들은 5일 인천 강화군 교동도 인근 강상 중간지점에서 만나 우리 측 공동조사선에서 조사방법 등을 논의했다. 강화=조용학 기자


남북, 65년 만에 한강 하구 첫 수로조사 현장화보 사진

한강과 임진강 하구를 민간 선박들이 자유롭게 항행하는 평화의 지역으로 만들기 위한 첫걸음인 남북 공동 수로조사가 5일 시작됐다. 이곳에서 남북 공동 수로조사가 이뤄지는 것은 1953년 정전협정 이후 65년 만에 처음이다. 양측 조사요원들은 5일 인천 강화군 교동도 인근 강상 중간지점에서 만나 우리 측 공동조사선에서 조사방법 등을 논의했다. 강화=조용학 기자


남북, 65년 만에 한강 하구 첫 수로조사 현장화보 사진

한강과 임진강 하구를 민간 선박들이 자유롭게 항행하는 평화의 지역으로 만들기 위한 첫걸음인 남북 공동 수로조사가 5일 시작됐다. 이곳에서 남북 공동 수로조사가 이뤄지는 것은 1953년 정전협정 이후 65년 만에 처음이다. 양측 조사요원들은 5일 인천 강화군 교동도 인근 강상 중간지점에서 만나 우리 측 공동조사선에서 조사방법 등을 논의했다. 강화=조용학 기자


남북, 65년 만에 한강 하구 첫 수로조사 현장화보 사진

한강과 임진강 하구를 민간 선박들이 자유롭게 항행하는 평화의 지역으로 만들기 위한 첫걸음인 남북 공동 수로조사가 5일 시작됐다. 이곳에서 남북 공동 수로조사가 이뤄지는 것은 1953년 정전협정 이후 65년 만에 처음이다. 양측 조사요원들은 5일 인천 강화군 교동도 인근 강상 중간지점에서 만나 우리 측 공동조사선에서 조사방법 등을 논의했다. 강화=조용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