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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 해병대 핵심 전력 땅·바다 거칠 것 없다

조종원 기사입력 2019. 12. 05   17:16 최종수정 2019. 12. 05   17:17

- 한국형상륙돌격장갑차 (KAAV·Korea Assault Amphibious Vehicle)

경북 포항시 도구해안에서 해병대1사단 상륙돌격대대 3중대 2소대 이진환(중사) 차장, 오영택(하사) 조종수, 송건우(일병) 부조종수(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가 KAAVP7A1(병력수송용) 한국형상륙돌격장갑차의 조종숙달훈련을 하고 있다.


이번 국군무기도감의 주인공은 대한민국 해병대가 보유하고 있는 한국형상륙돌격장갑차(KAAV·Korea Assault Amphibious Vehicle)다. KAAV에는 병력수송용인 KAAVP7A1과 KAAVC7A1(지휘용), KAAVR7A1(구난/정비용) 세 종류가 존재한다. 이번에 소개하는 차량은 KAAVP7A1(병력수송용)으로 세 가지 종류 중에서 가장 많이 배치된 형태이자 대한민국 해병대를 떠올리면 생각나는 상징 중 하나다. 이 장갑차는 우리 국군 전체에서 유일하게 해병대만 보유·운용하고 있는 해병대의 핵심 전력으로 작전에 투입되면 강력하고 신속하게 전개돼 다양한 임무를 수행한다. 지상과 해상을 넘나들며 해병대원들과 함께 대한민국과 국민의 안전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한국형상륙돌격장갑차를 국방일보 카메라에 담았다. 포항에서 글/사진=조종원 기자


조종원 기자 < choswat@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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