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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감·자부심으로 임무완수 최선을”

서현우 기사입력 2019. 11. 08   17:16 최종수정 2019. 11. 10   14:29

원인철 공참총장, 화악산 공군 부대 현장지도…장병 노고 치하

원인철(오른쪽)) 공군참모총장이 7일 공군 격오지부대를 방문해 임무수행 현장을 돌아보며 작전대비태세 현장지도를 하고 있다. 공군 제공

원인철 공군참모총장은 지난 7일 화악산 공군 부대를 방문해 동계 작전대비태세 현장지도를 실시하고, 격오지 부대의 열악한 환경에서도 군사대비태세 유지에 전념하는 장병들을 격려했다.

원 총장은 먼저 부대장으로부터 작전 및 부대 현황을 보고받은 뒤 유도탄발사대, 교전통제소, 레이더 등 부대 임무 수행 현장을 점검하며 운용 규정과 절차에 입각한 작전·정비 활동 추진을 강조했다.

이어 주임원사, 으뜸병사 등 부대원들과 환담을 하고 격오지 근무로 인한 애환과 어려움을 경청·수렴하며 열악한 근무환경에서도 군사대비태세를 굳건히 유지하는 부대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또 현장 중심의 선제적 안전관리를 통한 동계 작전대비태세 확립을 당부했다.

원 총장은 이 자리에서 장병들에게 “오지에 위치한 지리적 제한에도 불구하고 동북부 영공 방위 임무 완수에 최선을 다하는 여러분이 믿음직스럽다”고 말했다.

또 원 총장은 “조국 영공 수호와 영공 방위의 최일선에 있다는 사명감과 자부심으로 완벽한 임무 완수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서현우 기자

서현우 기자 < lgiant61@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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