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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정해인·박정민…이 조합 신선한데?

최승희 기사입력 2019. 11. 08   16:28 최종수정 2019. 11. 08   16:32

영화 ‘시동’ 다음 달 개봉… 포스터 공개

오는 12월 개봉을 확정한 영화 ‘시동’의 런칭 포스터.  
 사진=NEW
배우 마동석과 박정민, 정해인, 염정아의 신선한 캐스팅 조합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시동’이 12월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 ‘시동’은 정체불명 단발머리 주방장 거석이 형을 만난 어설픈 반항아 택일과 무작정 사회로 뛰어든 의욕 충만 반항아 상필이 진짜 세상을 맛보는 유쾌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배급사 NEW 측은 “‘시동’이 12월 개봉을 확정했다”며 역대급 캐릭터들의 등장을 알리는 런칭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런칭 포스터는 청량한 하늘을 배경으로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모습이 반영돼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장풍반점의 정체불명 주방장 거석이 형(마동석), 무작정 집을 나와 우연히 찾은 장풍반점에서 상상도 못한 이들과 만나게 되는 택일(박정민), 빨리 사회로 나가 돈을 벌고 싶은 의욕이 충만한 상필(정해인), 불 같은 손맛으로 아들을 키워온 배구선수 출신 택일 엄마(염정아)까지 저마다의 매력을 담은 외모와 표정은 이들이 함께 그려갈 특별한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최승희 기자


최승희 기자 < lovelyhere@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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