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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뭉친 이브 “자주 찾아뵐 것”

최승희 기사입력 2019. 11. 08   16:28 최종수정 2019. 11. 08   16:32

원년 멤버 4인, 새 소속사와 전속 계약

왼쪽부터 록밴드 이브의 김건(베이스),  지고릴라(프로듀서), 박웅(기타) , 김세현(보컬).  사진=WH엔터테인먼트
원년 멤버로 돌아온 록밴드 이브(EVE)가 WH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WH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김세헌(보컬)과 지고릴라(프로듀서 겸 키보드), 박웅(기타), 김건(베이스) 등 이브 멤버들과 전속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데뷔부터 함께하며 전성기를 일군 매니저와 이브의 원년 멤버들이 다시 한 번 의기투합했기 때문에 이번 만남은 더욱 뜻깊다”고 덧붙였다.

이브 멤버들은 “항상 새로운 출발점에 선다는 것은 설렘과 두려움이 공존하는 것 같다”며 “이제 새로운 회사와 함께 더욱 자주 여러분들을 찾아뵙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브 원년 멤버인 이들 4명은 지난 2016년 12월 디지털 싱글 ‘멜로디’를 발표하며 완전체 귀환을 알렸다. 이듬해에는 미니앨범 ‘로맨틱 쇼(ROMANTIC SHOW)’를 발매하고 단독 콘서트를 연달아 매진시키는 등 이브의 저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한 바 있다. 이브는 1998년 4월 ‘너 그럴 때면’으로 데뷔한 이후 ‘아가페’ ‘러버(Lover)’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최승희 기자

최승희 기자 < lovelyhere@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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