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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 김원진 일병 ‘금빛 메치기’

노성수 기사입력 2019. 11. 07   17:06 최종수정 2019. 11. 07   17:07

회장기 전국유도 남자 일반부 60㎏급 우승


세계 군인스포츠 무대를 평정한 국군체육부대 유도팀 김원진(사진) 일병이 국내 매트 강자들이 총출동한 대회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김 일병은 6일 충남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열린 회장기 전국유도대회 겸 국가대표 1차 선발전 남자 일반부 60㎏급 결승전에서 최인혁(대구광역시청)을 한판승으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따냈다. 지난달 중국 우한에서 열린 제7회 세계군인체육대회 우승자인 김 일병은 16강과 8강전을 거푸 한판승으로 장식한 데 이어 4강전에서도 이하림(용인대)을 절반승으로 꺾는 등 한 수위의 기량을 과시했다.

한편 100㎏ 이하급에 출전한 이유한 일병도 동메달을 추가했다. 노성수 기자 nss1234@dema.mil.kr

노성수 기자 < nss1234@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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