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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쪽같은 그녀’ 다음 달 4일 개봉

최승희 기사입력 2019. 11. 07   16:46 최종수정 2019. 11. 07   16:51

할매 나문희와 손녀의 수상한 동거 그려

오는 12월 4일 개봉을 확정한 영화 ‘감쪽같은 그녀’ 스틸컷. 사진=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웃음과 눈물을 선사할 드라마 장르의 영화 ‘감쪽같은 그녀’가 12월 관객들을 찾아온다.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측은 ‘감쪽같은 그녀’의 개봉을 다음 달 4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감쪽같은 그녀’는 72세 꽃청춘 말순(나문희) 할매 앞에 듣도 보도 못한 손녀 공주(김수안)가 찾아오면서 시작되는 기막히고 수상한 동거를 그린 영화다. 외모와 성격, 취향까지 모든 것이 극과 극인 말순과 공주의 동거 생활을 통해 유쾌한 웃음은 물론 따뜻한 감동까지 담아내며 가족의 진정한 의미를 전한다. 여기에 ‘감쪽같은 그녀’를 통해 첫 연기 호흡을 맞춘 ‘국민 배우’ 나문희와 ‘최연소 천만 배우’ 김수안의 만남은 역대급 케미스트리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최승희 기자



최승희 기자 < lovelyhere@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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