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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생방, 첨단 기술 공유 발전방향 논의

안승회 기사입력 2019. 11. 07   16:49 최종수정 2019. 11. 07   16:50

해군, 2019 화생방 세미나… 육·공군 본부·해병대 관계자 70여 명 참석

무기체계 등 3가지 주제 발표
“임무 수행 능력 향상 도움 기대”  

7일 대전 계룡스파텔에서 ‘2019 해군 화생방 세미나’가 진행되는 가운데 이종호(소장) 해군본부 정보작전참모부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해군 제공
해군은 7일 대전 유성구 계룡스파텔에서 ‘2019 해군 화생방 세미나’를 개최했다.

화생방 분야별 첨단 과학기술을 공유하고 향후 연구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해군 화생방 세미나는 1989년부터 연 1회 해군본부 주관으로 개최되고 있다.

해군본부 이종호(소장) 정보작전참모부장 주관으로 열린 세미나에는 해군·해병대와 육·공군 본부, 합동참모본부, 국군화생방방호사령부, 국방과학연구소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화생방 제독 분야 발전방향과 핵·대량살상무기(WMD) 대응 과학기술그룹 추진 성과, 화생방 무기체계 발전방향 등 3가지 주제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이 정보작전참모부장은 “해군은 변화된 안보환경과 증가하는 다양한 화생방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에서 논의된 화생방 분야 첨단 과학기술과 무기체계 관련 발전방향 발표는 해군 화생방전 수행 능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승회 기자 lgiant61@dema.mil.kr


안승회 기자 < lgiant61@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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