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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복무 등 세 명 ‘빈자리’ 엑소, 6인 체제로 돌아온다

최승희 기사입력 2019. 11. 04   17:07 최종수정 2019. 11. 04   17:10

27일 정규 6집 ‘옵세션’ 발표

그룹 엑소(EXO)가 오는 27일 여섯 번째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엑소의 정규 6집 ‘옵세션(OBSESSION)’에는 다채로운 장르의 노래 10곡이 수록됐다.

엑소가 새 앨범을 발표하는 것은 작년 12월 정규 5집 리패키지 ‘러브 샷(LOVE SHOT)’ 이후 약 11개월 만이다. 엑소는 지난 정규 앨범 5장 연속 음반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하며 ‘퀸터플 밀리언셀러’에 등극함은 물론 국내 누적 음반판매량 1000만 장을 넘는 대기록도 세운 바 있어 새로운 정규 앨범을 통해 보여줄 파워가 더욱 기대된다.

또한 엑소는 올해 ‘따로 또 같이’ 활동하며 다양한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첸과 백현의 솔로 데뷔를 비롯해 첫 미니앨범 전곡 작사 참여로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은 세훈&찬열(EXO-SC) 유닛, 티켓 파워를 입증한 다섯 번째 단독 콘서트 등으로 눈부신 활약을 펼친 만큼 이번 앨범에서 선보일 음악과 무대에도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이번 정규 6집 활동은 군 복무 중인 디오·시우민과 중국을 중심으로 활동해온 중국인 멤버 레이를 제외하고 수호와 백현, 찬열, 첸, 카이, 세훈 6명이 주로 하게 된다. 최승희 기자

최승희 기자 < lovelyhere@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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