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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연평해전 ‘영웅’의 이름으로… 오늘도 조국 영해 수호 진격!

조종원 기사입력 2019. 10. 31   17:18 최종수정 2019. 10. 31   17:19

해군 윤영하급 유도탄고속함


지난달 28일 평택 해군2함대 군항에서 출항한 윤영하급 유도탄고속함 홍시욱함이 작전해역으로 향하고 있다.


윤영하급 유도탄고속함(PKG·Guided Missile Patrol Killer)은 조국의 바다를 지키다 장렬히 산화한 제2연평해전의 영웅 중 한 명인 고(故) 윤영하 소령(추서 계급)의 이름을 따서 만든 함정이다. 해군은 제2연평해전에서 전사한 여섯 용사를 기리기 위해 PKG 1번함부터 6번함까지 차례로 윤영하함·한상국함·조천형함·황도현함·서후원함·박동혁함으로 명명했다. 참수리급 고속정(PKM·Patrol Killer Medium)보다 덩치를 키우고, 방어력·공격력까지 업그레이드한 윤영하급 고속함은 총 18척이 건조돼 작전배치를 완료했다. 대한민국 영해 수호의 ‘첨병’인 윤영하급 PKG를 카메라에 담았다. 글·사진=조종원 기자

조종원 기자 < choswat@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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