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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브럼스 CFC사령관, K9 자주포 실사격 훈련 참관

윤병노 기사입력 2019. 10. 27   15:48 최종수정 2019. 10. 28   16:34

주한미군측 “한미동맹 철통…날마다 어깨 맞대”

한미 고위 지휘관과 한자리  
양국간 빈틈없는 긴밀 공조 강조


로버트 에이브럼스 한미연합군사령관 겸 주한미군 사령관이 훈련에 임한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해 다가가고 있다. 사진 = 주한미군 페이스북


로버트 에이브럼스 한미연합사령관 겸 주한미군사령관이 전방지역에서 진행한 한국군 포병부대의 K9 자주포 실사격 훈련을 참관했다.

지난 23일 육군5포병여단 주관으로 이뤄진 훈련에는 에이브럼스 사령관과 최병혁 연합사 부사령관, 남영신 육군지상작전사령관 등 한미 고위 지휘관이 자리를 함께했다.

주한미군은 지난 25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에이브럼스 사령관의 훈련 참관을 게시했다. 에이브럼스 사령관도 개인 SNS에 K9 자주포에서 포탄이 발사되는 사진을 올렸다.

이와 관련 주한미군은 “에이브럼스 사령관이 대한민국 5포병여단의 실사격 훈련을 참관했다”며 “한미동맹은 철통같으며, 대한민국에 대한 우리의 약속은 확고하다. 우리는 대한민국 파트너와 날마다 어깨를 맞대며 계속해서 긴밀히 공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윤병노 기자 trylover@dema.mil.kr

윤병노 기자 < trylover@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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