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명

오늘의 전체기사

2019.10.21 (월)

HOME > 국방 > 기타

찰나의 순간에 빛난 ‘강한 국군’ 그들의 가치와 희생을 기억한다

기사입력 2019. 10. 10   17:50 최종수정 2019. 10. 10   17:58

2019 국방일보 보도사진연감 화보


국방일보 국방사진연구소 소속 사진기자들이 지난 한 해 동안 우리 국군 장병들과 고락을 함께하며 국방 역사의 찰나의 순간을 담아낸 소중한 사진기록집, 『2019 국방일보 보도사진연감』이 10일 발간됐다. 붉은 화염을 내뿜는 K2 전차의 모습에서 ‘강한 국군’을, 아덴만을 힘차게 가르는 고속단정에서 ‘세계 속의 국군’을, 제주 상공 F-15K 전투기 조종사의 경례에서 ‘위국헌신의 국군’을 보여준다. 전우를 메고 달려가는 해병의 우렁찬 함성이 귓가에 생생히 들려오듯 한 장의 사진 속에는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 국군 장병들의 더 많은 이야기는 국방일보 인터넷 홈페이지(상단 E-BOOK→국방화보)에서도 e-book 형태로 만날 수 있다. 조용학 기자


위협적인 전차의 위용
육군8사단 독수리여단 K2 흑표 전차가 강원도 철원 지포리사격장에서 열린 전투사격 훈련에서 표적을 향해 화염을 내뿜고 있다. 

 철원=양동욱 기자(2019. 2. 20)
“바다는 우리가 접수한다”
청해부대 28진 최영함이 아라비아반도 인근 아덴만 해상에서 우리 상선의 해적 피랍 상황을 가정한 전투배치훈련을 실시한 가운데 검문검색대 대원들이 링스(Lynx) 해상작전헬기와 고속단정을 이용해 현장으로 신속하게 투입되고 있다.
  아덴만 해상=한재호 기자(2019. 3. 8)
“추위쯤이야~”  
강원도 평창군 황병산 동계훈련장에서 이뤄진 육군3공수여단 혹한기 훈련 중 워리어플랫폼을 착용한 특전요원들이 패스트로프 훈련을 하고 있다. 
 평창=한재호 기자(2019. 1. 3)
“더 쎈 해병은 바로 우리”
‘더 강하고, 특별하고, 정예롭고, 고귀한 해병’을 키워내기 위한 ‘더 쎈(The SSEN) 해병 프로젝트’ 훈련에 참가한 해병대2사단 장병이 경기도 김포시 군하리사격장에서 실전 체력단련 프로그램 중 하나인 ‘사상자 메고 달리기’를 하고 있다. 
 김포=조용학 기자(2018. 11. 1)
신병 전우애  
강원도 원주시 육군36사단 백호신병교육대대 훈련장에서 병 기본 종합숙달 훈련을 받던 19-7기 127번 훈련병이 약진 도중 발을 접질린 동기 132번 훈련병을 부축해 다음 코스로 이동하고 있다. 

 원주=조용학 기자(2019. 7. 31)
국군 유해 향한 조종사의 경례
미국 하와이를 거쳐 68년 만에 돌아온 국군 유해 64위의 봉환 임무를 맡은 공군 특별수송기가 대한민국 영공에 들어서자 호위 비행에 나선 F-15K 편대의 한 조종사가 경례하며 영웅들을 맞이하고 있다.  제주 상공=한재호 기자(2018. 9. 30)
“유격!  유격!  유격!”  
인천광역시 남동구 육군17사단 유격훈련장에서 수색대대 장병이 기초 및 산악장애물 유격훈련을 하며 ‘5단봉 손 짚고 넘기’를 하고 있다. 
 인천=조종원 기자(2019. 4. 23)
“어둠도 문제없다”  
강원도 화천 일대 산악지역에서 야외 전술훈련에 나선 육군2군단 불사조특공연대 장병들이 정찰감시진지에서 야간투시경을 활용한 정찰감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화천=이경원 기자(2019. 5. 16)

< 저작권자 ⓒ 국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에 대한 의견 개 있습니다. 로그인 후에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