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국정·일반 > 국제

‘우주진화’ 밝힌 천체물리학자 3명

기사입력 2019. 10. 09   15:21 최종수정 2019. 10. 09   15:35

올해 노벨 물리학상 공동 수상

우주 진화의 비밀을 밝히는 데 기여한 미국과 유럽의 천체물리학자 3명이 올해 노벨물리학상의 영예를 안았다.

영광의 주인공은 캐나다계 미국인 제임스 피블스(84), 스위스의 미셸 마요르(77), 디디에 쿠엘로(53).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8일(현지시간) 우주 진화의 비밀과 우주 내 지구의 위상을 이해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이들 연구자를 2019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왕립과학원은 “수상자들의 연구와 발견이 우주에 대한 우리의 관념을 변화시켰다”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연합뉴스

< 저작권자 ⓒ 국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에 대한 의견 개 있습니다. 로그인 후에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