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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루나, 새로운 출발 나선다

최승희 기사입력 2019. 10. 08   17:07 최종수정 2019. 10. 09   11:07

뮤지컬 맘마미아·뷰티 콘텐츠 활동 시동

사진=휴맵컨텐츠

걸 그룹 f(x) 출신 가수 루나(사진)가 소속사 휴맵컨텐츠에서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루나는 지난 2009년 에프엑스(f(x))로 데뷔해 ‘라차타(LA chA TA)’ ‘핫 썸머(Hot Summer)’ ‘NU 예삐오(NU ABO)’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그룹 활동과 함께 솔로곡 ‘운다고(Even So)’ 발매는 물론 다수의 뮤지컬 출연과 라이프타임 채널 ‘뷰티타임’, 개인 유튜브 채널 ‘루나의 알파벳’ 등을 통한 각종 뷰티 콘텐츠 활동까지 겸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하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기존에 발산하지 못한 루나만의 매력과 음악적 재능을 십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 루나가 선보일 활동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루나는 올해 연말까지 진행되는 뮤지컬 ‘맘마미아’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최승희 기자

최승희 기자 < lovelyhere@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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