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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재와 ‘어떤 하루’ 보내볼까

최승희 기사입력 2019. 10. 07   16:52 최종수정 2019. 10. 07   16:53

세종문화회관서 다음 달 30일부터 이틀간 단독콘서트 “마음 담아 준비 중”

싱어송라이터 적재가 11월 30일부터 12월 1일까지 이틀간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하는 단독콘서트 ‘어떤 하루’ 포스터. 사진=세종문화회관.

기타리스트 겸 싱어송라이터 적재가 연말에 단독 콘서트를 열고 관객들과 만난다.

세종문화회관에 따르면 적재는 오는 11월 30일부터 12월 1일까지 이틀간 세종문화회관에서 단독콘서트 ‘어떤 하루’를 개최한다.

기타리스트 겸 싱어송라이터이자 편곡자, 프로듀서 등 음악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적재는 지난 2014년 정규 1집 ‘한마디’를 발표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실력파 뮤지션이다.

그는 샘김과 아이유, 정은지, 태연, 워너원 등 동료 음악가들과의 활발한 음악 작업을 통해 이미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악동뮤지션 정규 3집 ‘항해’와 권진아 정규 2집 ‘나의 모양’에 편곡과 연주로 참여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활동 범위를 확장해 JTBC 음악 예능 프로그램 ‘비긴어게인3’, MBC ‘놀면 뭐하니?’ 등 음악 예능 등에 출연, 특유의 감성적인 목소리와 연주 실력을 대중적으로 알렸다.

지난 8월 신곡 ‘타투’ 발표와 함께 소극장 콘서트와 각종 페스티벌 등 활발한 공연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적재는 “연말 콘서트 ‘어떤 하루’는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올 한 해의 이야기와 함께 감사함을 나누는 시간으로 꾸려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감사한 한 해를 보낸 만큼 마음을 담아 이번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공연을 통해 신곡을 들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 중이며 많은 분과 만나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기대를 전했다.

공연 티켓은 오는 14일 오후 7시부터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http://www.sejongpac.or.kr/)와 멜론티켓, 인터파크 등 주요 예매처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문의 02-399-1000. 최승희 기자

최승희 기자 < lovelyhere@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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