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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운세’ 전효성, 커플 성사 예측 성공

김용호 기사입력 2019. 08. 15   09:54 최종수정 2019. 08. 15   09:56

‘오늘의운세’ 전효성, 커플 성사 예측 성공

JTBC2 오늘의운세에서 촉 마스터로 출연하고 있는 전효성이 커플 성사를 예측하는데 성공했다.

전효성은 14일 방영된 오늘의운세에서 여성미를 강조하는 V넥 원피스에 시선을 잡아끄는 커다란 노란색 꽃 귀걸이의 매치로 패셔니스타의 센스를 자랑했다.

이날 오늘의운세에서는 샵의 이지혜가 게스트로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을 선보였으며 신동의 방송학을 이용한 촉이 신들린 듯 적중, 스튜디오를 뒤흔들었다.

소개팅 상대로 등장한 남녀 게스트는 둘 다 소개팅과 연애에 서툰 타입으로, 첫 대면에서 다소 굳은 모습과 어색한 태도를 보였지만 서로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면서 차츰 풀어지는 분위기에 전효성과 이지혜는 “너무 풋풋하고 보기 좋다”며 엄마 미소를 지었다.

앞서 직업을 맞추는 시간에는 점성학 전문가가 IT 관련업계에 종사하는 여성의 직업을 맞췄으며 S전에 미래기술연구소에 근무하는 남성의 직업은 예상치도 못하게 이지혜가 정확히 맞춰 전문가들을 놀래켰다.

아울러 진.진.가(진짜, 진짜, 가짜) 게임에서는 패널들의 ‘전문가’ 타이틀이 무색하게 신동이 놀라운 적중률을 보이며 남성 게스트와 여성 게스트의 거짓을 모두 맞춰, 신동 본인마저도 “등골이 오싹했다”고 표현했다.

소개팅을 마치고 정신의학 전문가를 제외한 나머지 관상학, 점성학, 명리학 전문가는 이번 커플이 서로 상성이 잘 맞고 한 번 불이 붙으면 확 타오르는 타입이라 커플이 성사될 것으로 예상했다.

전효성의 경우 “두 분이 마음이 잘 맞고, 사소한 것에도 서로 잘 웃는 모습을 보여 커플이 성사될 것 같다”고 예상했다.

최종 결과를 확인하는 영상 통화 연결에서 남성과 여성 모두 전화를 받으며 오늘의운세 2번째 커플 탄생을 알렸으며 정신의학 전문가를 제외한 세 명의 전문가와 전효성, 이지혜의 예측이 적중했다.

김용호 기자 < yhkim@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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